함께걸음 광장 < 독자의소리

 (1)정부의장애인에대한책임없는행동과배려없는 행동이 장애인을 강요로 억어지로합의해노숙자로한정치산자로만들어인생을망친LIG를정당방위로 만들어정부돌봐줘야할 장애인을 죽이고 있네
 닉네임 : 송태일  2012-12-23 15:40:57   조회: 5824   
2007년 1월 26일광주시 실촌읍에서 조용히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1.5톤 트럭이저를치어서 허리는2.3.4.5.번 허리는 추간판 탈출증 으로 만들었고 이빨은 왼쪽 3대를 보철 하게 만들었고 사고당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서 후각은 마비시켜놨고 8세부터 시작된 간질 발작 시간은 5분이면 의식이 돌아오던 시간을 간질3급이었던 등급을 2급으로 올려 놨고
발작 시간을 30분이상 넘게 만들고 현재는 한달을 기준으로 25번이상아프게해서 공공 장소던 어디던지 쓸데없이 쓰러지게 만들어서 건강을더악화 시켜 놨어요
건강이 안좋아서 탁구 선수 생활을 중3때 까지밖에 못하다 17년넘게 잠실에서 탁구장을하다가 의정부에서다시하다가 교통사고이후로 보증금만 3000만원을다 까먹게만들었고 2009년에 대학에 합격했지만 엘아이지에서 저가 아픈상황에서 합의서를 쓰게해서 너무억울하네요 위에말씀드린진단서는다 갖고있어요 저는현재 정부에서나오는 5만원으로 한달을 주거지도 없이 하루에한끼 서울역이나 교회에서 노숙자들을 위해서 무료로 식사제공해주는곳을 찾아다니며 지냅니다
아프면 판단력이 5살아기밖에 안되고 너무나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데 엘아이지에서 갑자기 아침에 집에 찾아와서 위화감과공포감을 조성하게 해 놓구선 합의서를 강요로 억어지로 쓰게했어요 한국의 인권위원회나 청와대신문고등등 여러기관을 돌아다니며 도움을 찾았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이송이첩만시키네요 더이상 5만원으로 노숙자 처럼 지내기는 싫어요선생님 도와 주세요
모든 진단서나 아프게되면 판단력이흐려진다는진단서와 인성검사 받은것도 다 갖고 있어요 더이상 비참하게 살게 하지 마세요3년전만 해도 저런 노숙자들이 있었나 하다가저자신이 주거지가없이 삶을 비관하며 살아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꼭 이렇게 비참하게살아가야하나 항상 죽고싶은 심정만 드네요매일양말을 신을때는 허리가 끊어지는것 처럼 너무아퍼서 눈물이 글썽거릴때가 너무 많아요
요새1월초에나 12월에는 너무나 자주 아퍼서 쓰러 지는 바람에 두벌밖에안되는 바지는 다무릎에 빵구가나서 남들이볼까봐 너무 창피하네요돈이라도 있으면 수선할텐데 수선할 돈도 없네요 저의 절박한 사연을 아시면 빨리 일을 추진시켜 주세요아무리 3년이 지났다고 해도 아픈상황에서 합의한것은 인정할수없고 저는 앞으로도 2년을 치료 더 받아야한다고 말했는데 통원 치료비는 하루에8000원이고 2년 이면 584만원 인데 엘아이지에서 일방적으로 560만원 밖에 안줬어요너무 억울하고 울화만 치미네요 엘아이지에서 일방적으로 아픈상황에서 합의한것은 절대로 법이있는데 엘아이지는한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 놨는데 법대로 처벌해주세요돈24만원 때문에 글을 쓴게 아니라 아픈 상황에서합의한것을 무효하려고해요현재 대법원 ,고등법원, 의정부법원 한국의 모든기관은 이송이첩만 시킬줄알지 너무인생을 어렵게 살게하네요
저가 예수님을 믿지만 이렇게 비참하게살아갈줄은 몰랐습니다 2월달3번 ,3월달 4번 계속 LIG에서 전화가 오지만 저는 만나지는 않습니다 이제야 자신의 잘못을 알았는지 전화가 오네요자신들이 불리하니까 전화하니까 너무 상대하기가 싫습니다한달을 기준해서 이제는 25회에서 30회가 아플때가 다예요 작년에 학사고시를 보았지만 책값이 없어서 교양과목만 본것이 너무나 억울하네요너무나 어렵게살다보니 친구도하나씩떠나가니 이렇게까지 세상사는것이새삼느끼게하네요
운동을하고싶어도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허리가 여지없이엉망이돼서 필요이상으로 살이너무쩌서 내자신이너무 싫습니다 어떻게든 책만있으면 공부하는데 이제 정부기관인 교과부와 보건복지부는 너무 장애인을 배려않하고 등을 돌리니 이런나라가 성장했다는것이너무나 의심만하게하네요수술이후로는 그래도 15번아프더니 이제는25번이상아플때가많고 어쩔때는 한달내내아프다는 현실이너무 싫습니다 저는법에대해서는 잘모르는데 저가 정신이없을때가 많은것을 보시고는 어떤변호사는 저는 한정치산자라고하더군요정부에서는14만원밖에 안조달해주니 배가고파서이것저것 먹다보니 28이였던 허리가 이젠38이되었어요 몸무게도 67kg밖에안나같었는데 이젠93kg을향하고있어요 슈퍼모델뺨치는저의신체의왕자복근도없어졌네요 똥배만 많이나왔네요아픈상황에서 저를 강제로 억어지로 합의시킨 엘아이지가 너무 싫습니다 법적으로 처벌해주세요작년에는 학사고시를 보다가 아퍼서보지도못했고 책살돈이없어서 공부도 못했어요
어떻게 법치국가에서엘아이지를 가만히두는지이해가 안돼요 평생을 운동을가르치면서 보냈는데 현재는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해서 오십견 처럼 왼쪽 오른족 어깨가 너무 올리지도 못하게 아프네요현재다니는병원에서 아픈게 걱정이되어서 약을 너무 세게 지어서 잠으로 하루를 보낼때가 너무 많아요저는 2011년에는2월에3번 3월에는4번 12월 27일에는 9시30에 전화가 와서 사람을 너무 괴롭히네요 여의도의장애인개발원,망원역의장애인권익 문제소하나같이 허수아비처럼변호사좀부탁했는데 전혀 도움을못주네요대법원,대검찰청셀수없이글을올렸지만매번금감원으로이송하던데 금감원은처음엔1-3개월소요된다하구선정확히1분뒤면자체종결시키네요이모든기관특히금감원권혁세원장과정회정조사관과김혜리조사관을직무유기와직무태만과장애인인권을유린한죄로 엄중히처벌해주세요
현재휴대폰에200의메세지가전부금감원것인데더이상보관할수가없어서200는복사했고그리고도400개가다금감원것인데너무일들을형식적으로하네요저는2007년교통사고이후로한국의정부기관을믿고글을썼지만 얼마전에는남부지방검찰청에서금감원은 정부에서독립된기관이라면서 또저의 사건을 자체종결시키네요제발저좀도와주실수있는 변호사좀소개시켜주세요 저의연락처는010-7566-5857 이예요
2012-12-23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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