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2013년에 이은 2014년 TV 드라마 속 장애인 등장
요즘 TV를 보면 심심치 않게 장애인이 등장한다. 이전까지만 해도 TV속에 등장하는 장애인 이라면 다큐나 오락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는 대중을 향한 드라마 속의 장애인 등장이 늘어났다는 것이다.SBS는 ‘
이미정 한신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014-01-21
[오피니언] 공공의 가치 실현, ‘사회적 기업’에 대안 있다
시류인지는 모르나 ‘사회적’이라는 접두사가 붙으면, 공공의 이익을 우선 대변하여 경제적인 생활이 어려운 아니, 어려워지는 기업, 개인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음을 종종 느낀다. 그럼에도 ‘사회적’이란 접두사는 유의미한 사회적 의미를 내포한다. 점점 팍팍해
황용운 이름다운가게 코파티메아리 팀장   2014-01-17
[편집장 칼럼] 복지를 넘어 인권으로 이제 시작이다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장애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또 어떤 사안이 쟁점이 될지 전망해 보았다.먼저 올해 장애인들이 가장 실감할 수 있는 변화는 장애연금 지급 액수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논란이 많았지만, 7월부터 정부가 저소득 장애인에게 지급하는 연
이태곤 편집장   2014-01-16
[오피니언]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들
잃어버린 목소리 대신 덴마크 지방정부로부터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를 지원 받아 왕자와의 데이트에 나선 인어공주 이야기. 지난 호에 계속 이어 이번호부터는 실제로 어떤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제품들이 있는지를 소개해 본다.가장 간단한 방식이 적용된 제품은 의사
남세현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2014-01-10
[오피니언] 차별 당한 날, 최고의 날
새해 인사드립니다. 함께걸음 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2014년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작년에는 손가락에 감각을 잃게 되면서, 글을 마음껏 쓰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감각이 많이 돌아왔고 이제는 글을 어느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   2014-01-07
[오피니언] 중증장애인들을 수년간 개줄로 묶어 놓는 학대 행위에 벌금 20만원, 대법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람을 수년간 개 줄에 묶어 두었는데 벌금 20만원, 이것이 문명국가에서 일어나는 일인가.지난 5일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대법원은 행동통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4명의 중증 지적장애인들을 2005년부터 2009년간 손목과 발목에 천으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2014-01-06
[오피니언] 박근혜 정부 장애인 정책의 평가와 나아가야 할 방향
사실 지금 박근혜 정부의 장애인 정책을 평가하기에는 시기상 이를 수 있다. 그러나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하여 새누리당에서 제시한 정책공약이 박근혜 정부 들어 후퇴하거나 유야무야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1년이 지나가는 현 시점에서 정부의
조한진(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2014-01-06
[오피니언] 장애인 방송권을 우롱하는 방송통신위원장을 규탄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연말 장애인방송고시(약칭)를 개정하기 위한 입법예고를 했다. 고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자막, 수화, 화면해설 등 장애인 방송 서비스를 해야 하는 유료방송사(케이블TV 등)의 대상을 축소하고, 지상파 방송 등에서 장애인방송서비스를
장애인 방송 시청권 수호 연대   2014-01-03
[오피니언] 성년후견제도, 피후견인의 의사결정권 확보를 위해 ‘특정후견’ 으로 가야 한다
홍천의 한 개인운영신고시설에서 인권침해로 의심되는 일이 있다는 상담이 연구소에 접수됐다. 거주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시설에는 일하는 사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거주인들이 청소며 빨래 등을 했고, 혼자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은 일주일에 한번 겨
최선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직업센터 간사)   2013-12-31
[오피니언] 장애인의 영화관람 환경마련, 영비법 개정을 환영한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일부개정안이 2013년도 마지막 날인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김윤덕 국회의원(민주당)이 2012년 9월에 발의했던 것으로 장애인의 영화관람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오늘 개정
장애인정보문화누리   2013-12-31
[오피니언] 발달장애인과 함께 새해 계획을 세우자
연말연시에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 싱숭생숭해진다. 무엇인가 이룬 것 없이 벌써 한해가 지나갔다는 생각에 반성과 후회로 마음이 복잡한 반면, 잦은 술자리와 모임 등으로 마음이 들뜨게 된다. 또 2014년 달력을 바라보며 갑오년 새해에는 꼭 계획을 세워
이미정(한신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013-12-27
[오피니언] ‘동등하게’ 바로 보기
저희 법인 공익활동위원회의 장애인분과위는 2013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해 왔습니다. 장애인의 인권 향상을 위해서는 취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어떻게든 취업이나 근무 과정에서 발생되는 법률적
조원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2013-12-26
[오피니언] 청각장애인 비하용어 사용한' tvN', 즉각 사과하라!
tvN이 ‘벙어리’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를 시청하는 청각장애인들의 가슴을 멍들게 했다.지난 12월 23일 월요일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게스트와 진행자가 청각장애인을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용어를 사용하였고, 이
한국농아인협회   2013-12-26
[오피니언] 우리에게 직업의 자유를 외칠 대자보를 허하라
「“우리가 환한 아름다운 대낮에 행진, 행진을 하자,/헤아릴 수 없이 많은 컴컴한 부엌과 쟂빛 공장 다락이/갑작스런 태양이 드러낸 광채를 받았네./사람들이 우리가 노래하는 “빵과 장미를, 빵과 장미를”을 들었기 때문에.“」-빵과 장미(Br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넷 사무국장   2013-12-24
[오피니언] 시설 내 아동인권을 생각해 보셨나요?
지난 2012년 12월 장애아동인권학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시설 내 장애아동 학대 및 장애아동 인권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학계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시설 내 장애아동의 인권문제에 접근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할
여준민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상임활동가   2013-12-20
[오피니언] 영화 관객 2억 명과 장애인의 영화 관람권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어제(18일)까지 집계된 올해 영화 관람객이 2억 명을 넘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4편의 영화를 본 것이나 마찬가지 수치다. 하지만 장애인들의 영화 관람권은 어떤가? 영화관에 들어가거
장애누리   2013-12-20
[오피니언] 세상을 향한 두 개의 ‘열정’
2013년이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국가와 사회가 좀 더 정의롭게 변화됐는지를 묻기 전에 ‘나는 잘 살아왔는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 봅니다.저는 공익활동만을 전담하는 변호사가 아니기에 삶에는 늘 갈등과 긴장감이 있습니다. 어디
조원희 법무법인(유) 태평양 변호사   2013-12-20
[오피니언] 정녕 별이 되어
언어의 기술자로 살아온 세월이 만만치 않아도 도무지 표현할 길 없는 막막함에 당면할 때 글쟁이들은 절망하리라. 한계는 인간에게 겸허를 가르치지만 또 다른 낙담을 가져다준다. 늦가을과 초겨울의 어간에서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이즈음 정서가 그렇거니와 날마
이서진 소설가   2013-12-19
[오피니언] 행복한 인어공주의 새로운 목소리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깊은 바다 속 세상, 바다나라 임금님과 함께 살고 있던 여섯 공주들. 그 중에서도 막내인 인어공주가 가장 호기심도 많고 예뻤다고 한다. 항상 물 바깥세상을 궁금해 하던 막내 인어공주. 드디어 열다섯이 되던 생일에 처음 물 밖 세상 구경을 허락 받았다.
이애리 기자   2013-12-18
[오피니언] 장애인에게 여전히 높은 문턱 '취업'
2013년 인천지방공무원을 지원하고 시험을 치른 한 지체장애인(남·28)이 상담을 요청해 왔다.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인천시청에서 면접을 치렀는데 별다른 결격사유가 없음에도 탈락해 황당하다는 내용이었다.필기시험은 지난 8월 24일에 있었고 발표일은 9월
조정일 (인천장애인권익문제연구소 인권센터 간사)   2013-12-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함께걸음 제호: 디지털 함께걸음  |  우)07236 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  대표전화 : (02) 2675-5364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2007년6월26일 | 발행인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성재 | 편집인 겸 편집국장 김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태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영리금지ㆍ개작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