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장애인에게 여전히 높은 문턱 '취업'
2013년 인천지방공무원을 지원하고 시험을 치른 한 지체장애인(남·28)이 상담을 요청해 왔다.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인천시청에서 면접을 치렀는데 별다른 결격사유가 없음에도 탈락해 황당하다는 내용이었다.필기시험은 지난 8월 24일에 있었고 발표일은 9월
조정일 (인천장애인권익문제연구소 인권센터 간사)   2013-12-16
[오피니언] 장애 자부심을 장애인 당사자와 공감하는 드라마를 꿈꾼다
“왜 저를 못 믿어주십니까? 교수님께서는 제가 실수해서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제가 실수할까봐 미워하시는 겁니다."-KBS 드라마 굿닥터 9회 中에서-드라마 (旅路)를 아는가?바보 영구를 아는가? ‘여로’(旅路)는 1972년 시청율 70%이상이라는 기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넷 사무국장   2013-12-09
[편집장 칼럼] 차별 인권침해 관련 소송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10월 30일 수원지방법원 제 1민사부는 볼라드 사고와 관련한 판결에서 1심의 원고 패소 부분을 취소하고, 피고인 안산시는 원고 시각장애인 김아무개 씨에게 250여만 원을 손해 배상 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수원지법 판결은 거리의 볼라드로 인해 고통 받
이애리 기자   2013-12-05
[오피니언] [논평]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은 수급자 줄이기의 허울에 불과했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국회에서 2014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진행하며 “복지 패러다임을 국민 개개인에게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여 이를 위한
빈곤사회연대   2013-11-19
[오피니언] 다문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부재한 EBS, 사과하라!
EBS의 다문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의심스럽다. 외지인을 낮추고, 장애인인 비하용어를 버젓이, 그것도 제목으로 사용하였다. 지난 11월 15일 EBS '다문화 고부열전'에서 ‘잔소리 시어머니와 벙어리 며느리 속카’라는 제목으로, ‘벙어리’라는 용어
장애인정보문화누리   2013-11-18
[오피니언] 은행나무 아래서
다시 가을이다.가을이 슬금슬금 오고 있는 줄도 모르고 책상 앞을 지켰다. 태풍도 싱겁게 지나갔고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 한번 맞지 않았으니 그럴 만도 하다. 나다니지 않았으므로 거리의 선선한 기운조차 느낄 겨를이 없었다. 절로 숨을 헐떡거리던 여름은
이서진 소설가   2013-11-15
[편집장 칼럼] 장애인연금은? 장애등급제 폐지는?
아마 모르긴 해도 한동안 장애인들의 질문은 계속 될 것이다. 질문 끝에는 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에 관심이 없고, 결과적으로 장애인들을 기만한 정부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아갈 것이다. 현 정부 대선 공약인 모든 중증장애인에게 연금 2
이태곤 편집장   2013-11-06
[오피니언] 우리도 어른이고 싶다
발달장애인을 이야기 할 때면 빠지지 않는 말이 “참, 어린아이 같다.”는 말이다. 좋게 생각하면 ‘어린아이 같이 맑고 순수하다’라는 의미겠지만 다른 말로는 ‘나이에 맞지 않게 어리숙하다’는 표현이기도 하다.실제 성인발달장애인과 대화를 하다보면, 발달장
한신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013-11-06
[오피니언] 우리는 준비되어 있습니까?
지난 10월 12일 저녁, 인도 동북부 오리사 지역에 14년 만에 가장 큰 사이클론 ‘파일린’이 지나갔습니다. 그것도 유엔이 지정한 ‘세계자연재해 감소의 날’ 전날이었습니다. 사이클론의 경로를 예측하고 인도 정부와 군인 그리고 여러 비정부 기관들의 협
김민혁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국제개발팀 대리   2013-11-05
[오피니언] [논평] 함량 미달 인권의식 전남도교육청의 표리부동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이하 도교육청)이 지난 3년간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아 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에 매년 8억원에 가까운 고용부담금을 내왔다고 한다.강성휘 전남도의원(목포1, 기획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제281회 임시회 질의(16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2013-10-22
[오피니언] 일본 도쿄올림픽 유치의 주역, 지체장애인 사토 마미
지난 추석 명절,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정말 둥근 보름달이 환하게 비춰 주데요. 땅은 멀리 갈라져 있지만, 하늘은 한 하늘로 이어져 있으니 한국에서 보는 달, 일본 오사카에서 보는 달, 그 어디서 바라보는 달도 다 똑같은 달이겠구나, 가슴 한가득 달빛으
이애리 기자   2013-10-22
[오피니언]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의회 등 공공시설 출입제한 규정을 즉각 삭제하라!!
장애인의 생활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단체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사무국: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의회 등 공공시설의 출입제한하는 규정을 삭제해 줄 것을 17개 시·도 의회에 정책건의서를
장애인제도개선Solution   2013-10-22
[오피니언] 장애인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확대하라!!
장애인의 생활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단체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사무국: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장애인이 접근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와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제공을 적용해 줄 것을 안정행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2013-10-21
[오피니언] 보조기구 교부사업에 추가된 반가운 새 식구들 ‘목욕의자’와 ‘재생 및 녹음장치’
제도가 시작된 지 제법 오래 됐음에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장애인보조기구 교부사업이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등록 장애인’에게 장애유형에 따라서 각기 다른 품목의 보조기구를 무상으로 교부하는 사업이다. 작년까지는 ‘욕창방
남세현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교수   2013-10-21
[오피니언]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한 달에 한 번 한 시간 남짓.수십 명의 주인공과 만나는 일은 때마다 색다른 경험이다. 그분들과 나의 만남은 어쩌면 만남이 아니라 ‘목격’에 불과한지도 모르겠다. 그저 무르춤하니 보고 오는 것. 고작 내가 하는 일이라곤 그분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서진 소설가   2013-10-18
[오피니언] 사라진 바다
“저런…… 어쩌면 좋아.” “쥐꼬리만 한 좁은 땅에서 방법이 없지 뭐.” “세상에나! 바다 가운데 길을 내다니…….” “국익이 우선이니까.” “그래도 그렇지. 갯벌을 죄다 없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
이서진 소설가   2013-10-18
[편집장 칼럼] 실로암의 집 사건에서 맞닥뜨린 거대한 장벽
장벽의 사전적 의미는 쉽게 넘어설 수 없는 어떤 장애물을 뜻한다. ‘거지목사’ 사건이라고 불린 홍천 ‘실로암 연못의 집’ 사건에서 장애인 복지와 인권 보장을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장벽을 다시 목격했다.텔레비전 시사프로그램에서 방영돼 충격을 준 거지 목
이태곤 기자   2013-10-18
[오피니언] 장애인연금 지급 대상, 전체 중증장애인으로 확대하라!
정부는 장애인연금 확대를 위해 장애인연금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장애인연금은 박근혜정부의 주요한 국정과제이자 장애인 공약중 하나로 중증장애인에게 기초급여액을 20만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부가급여 현실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
한국장총   2013-10-11
[오피니언] 한국의 장애인 대학교육, 제51회 일본 특수교육학회 대회에서 대자보로 붙다
‘장애학생지원을 생각하는 모임’으로 일본으로 초청받다1995년 한국의 모 대학에 두 명의 장애인이 입학했다. 한 명은 어렵사리 일반학교를 다녔던 부산 촌뜨기 뇌병변 국문학도였고 또 한 명은 유명한 특수학교를 졸업한 양발을 사용하는 법학도였다. 국문과의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2013-10-10
[오피니언] 장애인 앞세워 놀이공원 줄 서기 피해온 뉴욕의 부유층들
지난 5월이었습니다. 뉴욕시 맨하탄의 아주 부유한 사람들이 어떻게 디즈니월드 같은 놀이공원에서 줄을 서지 않고도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지 세상에 폭로되었습니다.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사람들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했고, 돈은 산더미만큼 있지만 양심은 콩알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   2013-09-24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함께걸음 제호: 디지털 함께걸음  |  우)07236 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  대표전화 : (02) 2675-5364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2007년6월26일 | 발행인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성재 | 편집인 겸 편집국장 김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태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영리금지ㆍ개작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