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보] 기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곳 전국 보조기기 센터 소개
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삶 전반에서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폰, 기술의 발전으로 일상, 여가, 교육, 직업 활동에서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하는 최첨단 보조기기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개인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2020-01-31
[문화] 같이 만져보고, 물어보고, 웃으며 읽어요 : 손으로 읽는 그림책 전시회
비도 오고 침침한 날씨, 한낮인데도 컴컴한 게 오늘은 일년 중 낮이 제일 짧다는 ‘동지’라는 게 말 그대로 느끼지네요. 일본은 생활 전반에 걸쳐 양력을 쓰지만 24절기에 대해서는 음력을 쓰고,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전래되는 풍습도 있어요. 우리는 동짓날
번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20-01-31
[화보] 2020년을 위한 희망 한 조각
겨울에 들어서던 지난 연말, 장애인권운동 활동가들의 새로운 ‘한 쌍’이 탄생했습니다. 기존의 결혼식 풍경을 무색케 하는 장면들이 계속 연이어졌죠. 하하하, 호호호, 깔깔깔, 와우 등등. 그리고 최고의 압권은 신랑신부 친구들이 기념촬영 때 모두가 함께
글과 사진. 채지민 기자   2020-01-31
[인권] 해외의 장애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중학교 시절, 아버지 회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작은 시골에 있는 집으로 이사 오게 되면서, 교실이 2개 밖에 없는 학교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 앞에서 첫 소개를 시작하자마자 친구들의 눈빛이 순간,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청각장애로 인한 저의
노선영/작가. 청각장애인   2020-01-31
[박기자의 함께걸음] '박기자의 함께걸음'을 시작하며
저, 박관찬 기자는 2018년 3월호부터 1년간 ‘소수장애인’이라는 꼭지에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어요. ‘시청각장애’가 어떤 장애인지 설명하고, 시청각장애인으로서 축구를 하고 첼로를 연주하고 미용실을 가는 등 누구에게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박관찬 기자   2020-01-28
[인권]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이의 있습니다
아들: 아빠, 이 개새야~나: 뭐? 이 쉑히가 초등학교 들어가더니 간땡이가 부었나? 일로와, 방금 뭐라 캤어? 뭐? 이 개새야? 이게 정신이 잠깐 외출했나? 어디서 그런 말 배웠어? 어?아들: 아빠~ 아~ 그게 아니고. 이게 개새라고~~~ 아빠 미워~
제지훈/거제지적장애인복지협회장   2020-01-22
[정책] 주민촉진단 이야기 : 모두가 편한 마을을 만들자
지난 12월호에서는 특집 코너로 ‘장벽없는 마을만들기’를 소개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2017년부터 3년 동안 장벽없는 마을만들기 주민촉진단으로 활동해온 김태숙(다문화가정), 박성준(장애인) 두 분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주민촉진단으로서 이
글과 사진. 박관찬 기자   2020-01-20
[인권] 홀로 사는 장애인에게 선한 이웃은 없었다
많은 장애인들이 ‘현대판 달동네’인 영구임대아파트에 산다. 그 벌집 같은 곳에서 장애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2013년 3월 서울의 한 영구임대아파트에 사는 60대 지체장애인 K 씨가 이웃 주민들에게 구타당한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들은 K
이태곤 기자   2020-01-18
[성명서] 정치인들의 잇따른 장애인 폄하 망언, 국민을 바라보는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긴급 성명서] 정치인들의 잇따른 장애인 폄하 망언, 국민을 바라보는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국민 개개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건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그 책임을 분명하게 묻게 돼 있다. 그런데 장애인은 국민이 아닌가? 무시해도 상관없는 대상인가? 비하하고
박관찬 기자   2020-01-16
[함께하는세상] ‘장애를 위해서’가 아닌, ‘사람을 위한’ 연구와 개발입니다
잘 안 보이는, 거의 안 보이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 이들을 향한 뿌리 깊은 편견 중 하나는, 안 보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입고 꾸미며 지내도 무방하리라는 제3자들의 짧은 생각이다. 장애당사자들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불편함을 감수
채지민 기자   2020-01-16
[정보] 교산신도시 내 성광학교 존치를 위한 호소문
교산신도시 내 성광학교 존치를 위한 호소문 1985년 개교한 성광학교는 하남시 유일한 장애인 교육기관으로서, 유치원 과정부터 직업과정까지 130여명의 장애 학생을 교육하고 있습니다.하지만 2018년 12월 19일 제3 신도시 개발계획이 발표된 이후,
박관찬 기자   2020-01-14
[인권] 농인은 다 똑같지 않다
알면 보이는 다른 색깔들유튜버가 대세다. 초등학생의 꿈이 크리에이터(창작자)가 많이 나올 정도다. 유명 유튜버들은 사회적 영향력도 크고 수익도 많이 올린다. 정치 분야에서도 진보니 보수니 할 것 없이 유튜버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건넨다. 장애인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2020-01-13
[함께하는세상]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선 부모가 먼저 행복해져야 합니다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바로 이 표현을 제목으로 정해야겠다’는 직감이 떠올랐다. 그만큼 강하게 공감됐기 때문이다. 한 단체의 대표로서 또한 당사자의 엄마로서, 얼마나 긴 갈등과 체념과 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이겠는가. 말 자체는 단순하다. 누구
채지민 기자   2020-01-10
[인권] 정신장애인은 여성을 닮아 있다
누가 진리를 만드는가?예로부터 “남자는 여자와 다르다”라며 성차별이 긍정 받아왔다. 일례로 여성은 손재주가 좋고, 남성은 근력이 강하다는 성별 역할, 성별 분업의 개념이다. 18세기에는 성에 대한 고정관념뿐 아니라 인종 차이에 대한 ‘생물학적’ 연구가
박은정/정신장애인 활동가   2020-01-09
[정보] ‘현대판 고려장’은 반인륜적 살인방임행위다
고려장(高麗葬)은 늙고 쇠약한 부모를 산 속의 구덩이에 방치했다가, 부모가 숨진 뒤에 찾아가 장례를 지냈다는 옛 풍습을 말한다. 그러나 역사의 기록 어디에도 그 실체가 밝혀진 게 없고, 효(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일부 설화에 묘사가 돼 있을 뿐이다.
글과 사진. 채지민 기자   2020-01-08
[인권] 가장 중요한 건 당사자 목소리다
지난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 160여 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통과된 법안들 중에는 윤소하·이명수·맹성규·김승희 의원이 각각 발의한 4건의 법률안을 취합하여 보건복지위원회로 제안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중에는 대
글과 사진. 박관찬 기자   2020-01-08
[정보] 밀알복지재단, 장애청소년 운동선수 지원사업 ‘점프’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청소년 운동선수지원사업 ‘점프’ 대상자를 모집한다.KB국민카드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중인 ‘점프’는 저소득가정 장애인 운동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비 등 체육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
박관찬 기자   2020-01-06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민간보고서 초안 리뷰 ①
복합적이고 교차적 차별에 고통 받는 장애여성과 장애아동Leave no one behind(p)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 견해, 출신 국가, 민족, 토착지역, 사회, 재산, 출생, 연력 또는 그 밖의 신분에 따라 복합적이거
글과 사진. 김소영/장총련 국제협력 담당   2020-01-06
[인권] 엄동설한에 떠난 아들, 동판 안에서 영원히 웃다
국민의 인권을 가장 우선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반인권적 만행에 희생됐던 고 우동민 열사를 기리는 동판 제막식이 그의 기일인 1월 2일 오후 6시에 인권위 10층에서 거행됐다. 이는 지난 2017년 인권위 혁신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인권위 차원의 공식사
글과 사진. 채지민 기자   2020-01-03
[편집장 칼럼] 무탈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아무 일이 없었다. 지난 달 국회를 통과한 512조원 올해 국가 예산은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외면했다. 장애계에서 선진국도 아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 장애인 예산인 8조원 보장을 요구했을 때, 국가 체면 때문에라도 정부가 성의를
이태곤 편집장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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