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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이야기] 아기의 웃음 같은 세상을 촬영하고 싶다
의도한 건 아무것도 없었는데, 우연히도 ‘사람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계속 예술분야의 인물들로 이어지게 됐다. 작년 말에 소개한 소설가 이서진 님, 발레강사 김수미 님에 이어, 이번에는 사진작가를 취재하게 됐다는 연락이 편집부로부터 전해진 것이다. 장
글·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2-01-13
[사람 사는 이야기] 정적(靜的)인 동적(動的)인 인생 가운데, 나는 동적인 삶을 선택했다
이번 호 ‘사람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 내내, 개인적으론 예전에 읽었던 책 한 권의 내용을 머릿속에 한참 동안 떠올려야 했다. 인생의 이름을 내걸고 ‘가장 감동적이었던 책 10권’을 선정하라면 그 안에 반드시 포함될 게 확실한 책,
글·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1-12-07
[사람 사는 이야기] 내가 먼저 웃어야 거울도 함께 웃음 짓습니다
장애의 유형을 있는 그대로 모두 거론한다면, 아주 두꺼운 책 한 권 분량이 필요할 것이다. 의학적 발전 뿐 아니라 관계부처의 행정적 분류까지 더해지다 보니, 장애의 종류는 보다 세세한 구분으로 나눠지며 아주 복잡한 도표까지 그려지게 됐다. 하지만 그런
글·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1-11-07
[사람 사는 이야기] ‘특별’이나 ‘예외’가 아닌, 진정한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해야 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주 당연한 일인데도, 너무나 획기적인 큰 소식인 양 방송뉴스와 신문지면에 등장하는 일들이 드물지 않게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건 어느 종교든 간에 종교 자체의 기본적 존재이유인데도, 어느 대형교회에서 이웃사랑 행사를 거행했다고 대
채지민 객원기자   2011-10-07
[사람 사는 이야기] 착취의 20년 삶을 박차고 탈출한 장애우 부부
‘20년’이라는 시간적 길이는 얼마나 될까? 나이가 들다 보면 20년이든 30년이든 전부 다 과거형으로 치부하며 무덤덤해질지 모르겠지만, 단 하루가 1년 같은 이들에게 20년이라는 무게감은 영겁(永劫)의 무한한 세월을 의미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천국의
채지민 객원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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