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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마음의 시력은 언제나 36.5
여러분 마음의 시력은 어떻게 되시나요?0.10.81.02.0….이런 의학적인 숫자보단,우리 마음의 시력은 36.5가 돼야 할 일입니다.체온을 담은 손길,잊지 않겠다는 다짐,함께하겠다는 약속.사진 속 시력표의 작은 글씨가 보이지 않더라도,우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7-19
[화보] 28년 만의 배려?
1989년에 완공돼 첫 입주를 시작했다던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2017년 봄이던 두어 달 전에야 비로소‘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몇 군데 세워졌습니다.한 세대만큼의 세월이 흘러간 28년 만에,이제야 장애인의 거주를 배려한다는 뜻일까요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7-12
[화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혼자 있을 때떠오르는 얼굴 있으신가요?그 얼굴로 힘을 얻고,그 얼굴에 마음의 미소 또한 전할 수 있으신가요?그렇다면 당신은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7-10
[문화] 눈빛으로 건네주는 한마디, 겐키데시다까(잘 지냈어요?)
일본에서는 공식적인 연도가 4월부터 시작된다는 걸 소개한 적이 있었을 텐데요. 그러다 보니 여러 단체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시기가 5월이에요. 며칠 전 한 장애인단체의 총회가 있어 저도 참가했답니다. 회장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 사람을 만났어요.“안녕하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일본 오사카에 거주   2017-07-10
[문화] 반복되는 자기 부정은 영혼을 잠식합니다
어릴 적 부끄러운 기억 한토막이 있습니다. 부엌에 있는 각설탕 두 개를 누가 먹었냐는 어머니 말씀에, ‘저는 안 먹었어요’ 라고 즉각 답을 했지요. ‘그럼 쥐가 먹었나’ 하시며 찬장 안을 비춰 보시던 어머니 얼굴에 옅은 미소가 있었습니다. 사실 각설탕
글. 이영문/아주대학교 인문대학 특임교수   2017-07-10
[연재만화] 우공이산
글과 그림. 정태권   2017-07-10
[문화] 인권은 연대하는 것, 그리고 확장하는 것
평소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살았다. 드넓은 사바나와 얼룩말, 사자, 악어... TV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아프리카의 모습은 두 가지인 것 같다. 하나는 방금 이야기했듯 파괴되지 않은,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 다른
글과 사진. 김강원/장애우권익문제연구   2017-07-10
[화보] 이젠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1.‘4대강 사업으로 홍수와 가뭄이 없는 금수강산이 펼쳐진다.’‘4대강 사업은 홍수와 가뭄, 물 부족, 물 오염을 해결하는 하천복원 프로젝트.’‘4대강 살리기 사업은 홍수와 가뭄을 해결하고 국토 발전의 새로운 틀을 만든 21세기 국가 백년대계&hell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26
[화보] 공약(公約)인가, 공약(空約)인가
대선후보 공약집 안에 분명히 명시돼 있었으니,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실행되겠죠.물론 공약집의 내용은 두루뭉술한 수박 겉핥기입니다.장애관련단체에 한 달만 근무해도,그 정도는 누구나 요약 정리할 수 있을 만한….(어느 수준인지 아시겠죠?)남겨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21
[화보] 깨어 있는 시민, 남겨진 의무
세상이 완전히 바뀐 게‘피부에 와 닿는다’는 말들을 자주 듣게 됩니다.그만큼 비정상의 어둠이 깊고 짙었다는 증거가 되겠죠.더욱이 이 ‘비정상의 정상화’를깨어 있는 시민의 힘으로직접 이뤄냈다는 성취감이 큰 까닭일 겁니다.하지만 그 무엇보다 이젠쉽게 타올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13
[화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자 진리인데도,그 당연한 의미마저 짓밟히고 내버려져 있던…,우리는 그런 십여 년을 보냈습니다.강요된 ‘비정상의 일상화’로 말입니다.그 당연함도 거저 얻는 게 아님은이미 우리 국민 모두가지난겨울 칼바람 속 촛불로 생생하게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5
[문화] 어느새 세월은 흘러가도 아픔은 그 자리 그대로
일본 사람들의 벚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정말 특별하지요. 꽃 봉우리를 펼치는 벚꽃을 배경으로 새 출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일주일 후면 눈발처럼 흩날리며 지는 그 꽃잎의 화려한 퇴장조차 멋지다고 감탄하며 즐깁니다. 제가 대여섯 살 무렵 부모님과 창경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06-05
[문화] 완전함에 대한 거대한 강박이 거짓말을 만듭니다
봄이 왔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2016년 가을부터 시작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역사적 사실로 기록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신임을 배반하고, 헌법수호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를 했다고
글. 이영문/아주편한·다남병원 교육원장   2017-06-05
[화보] 201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현장
우리는 염원한다, 장애인차별철폐의 그날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2
[화보] 201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현장
우리는 염원한다, 장애인차별철폐의 그날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2
[문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아키에 여사 “눈치껏 알아서 해야죠!”
뜨거운 감자, ‘아키에 스캔들’요즘 한국에서도 화제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른바 ‘아키에 스캔들’. 아키에 씨는 현재 일본에서 장기 집권을 하고 있는 수상 아베 신죠씨의 부인인데요. ‘아키에 스캔들’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장소가 바로 제가 살고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05-10
[문화] 살랑 봄바람에 실려 대공원 나들이 어때요?
꿈틀꿈틀 놀이터에서는 누구나 동심으로 통해요지난 호에서는 서울어린이대공원 통합놀이터인 꿈틀꿈틀놀이터의 조성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개원해서 숲과 동물원, 식물원, 놀이동산, 공연장 등 다채로운 문화시설로 구성돼 있는 시민들의
글과 사진. 김남진/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 사무   2017-05-04
[연재만화] 무서운 동네
글과 그림. 정태권   2017-03-29
[문화] 열일곱 살의 렌즈에 비춰진 모습들
일본의 입시, 장애학생 우대정책은며칠 전 저를 포함한 다섯 명의 또래 아줌마들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어요. 이른바 한류(한국 드라마나 노래)를 좋아하는 것을 계기로 몇 년 전부터 친하게 됐는데 마침 저를 제외한 네 명은 이번에 자녀들이 대학교 입학을 앞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일본 오사카에 거주   2017-03-29
[문화] 장애어린이와 비장애어린이는 함께 놀 권리가 있다-장애·비장애 통합놀이터
10년 만에 첫 삽을 뜬 통합놀이터서울 능동의 서울어린이대공원에는 ‘꿈틀꿈틀놀이터’라는 이름의 무장애통합놀이터가 있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국내 최초의 ‘통합놀이터’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곳이다.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무장애연대)를 중심으로 통합
글과 사진. 김남진/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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