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보] 서울시, 1만9천여 재난취약가구 안전 점검 및 시설 개선
서울시는 올해에도 독거어르신,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만성희귀질환 세대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화재, 가스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쪽
이애리 기자   2014-03-17
[오피니언] 마치 눈을 뜬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보행 네비게이션이 있다는 말은 오래 전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서 써본 경험은 없었지요. 비싸기도 하고 혼자 낯선 곳을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불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게다가 아무리 정확한 네비게이션도 10미터정도의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New York Brow   2014-03-17
[오피니언] 해외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지난 호에는 한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국산 의사소통 보조기구를 알아봤는데, 계속해서 이번 호에서는 외국에서 사용되는 첨단 기능의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를 알아본다.대표적으로 해외에서 아주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제품으로는 미국에서 개발된 다이나복스(dynav
남세현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교수   2014-03-14
[오피니언]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많은 종목 중에서도 한일 간에 가장 치열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은 피겨스케이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본에서는 남녀 모두 메달이 기대가 된다고 해서 연일 보도 열기가 뜨겁습니다. 주옥같은 멜로디에 맞춰 자
변미양   2014-03-14
[정보] 서울시, 올해 장애인 일자리 4천330개 제공
서울시가 장애인+노숙인+기초생활수급자로 구성돼 세차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세차사업단’ 등 올해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자리 4천330개를 제공한다.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5개 확충하고, 발달장애인 전문시설을 신규 건립한
이애리 기자   2014-03-13
[함께하는세상] 추억의 일자 눈썹 ‘순악질 여사’, 개그우먼 김미화
“음매 기죽어 음매 기 살아!” 80년대 세기의(?) 유행어를 기억하시는가. 일자 눈썹에 방망이를 휘두르며 남편을 들었다 놨다 했던 ‘깡’의 여인, 순악질 여사를 기억하시는가. 8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 중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최고 인기를 끌었던 코너
글 이애리 기자 사진 이용태   2014-03-11
[오피니언] 2006년 이후 교육 당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왜?
“이제 우리가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사람을 좀 더 일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기위함이다. 학교를 여는 자는 감옥을 닫는다.”V.위고 - 프랑스 시인 소설가요즘 광주교육지원청 장애인교원 임용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2014-03-10
[인권] 신안염전 노예 사건의 전말 '노예 12년'
지난 2월에 개봉한 미국 영화 . 이 영화는 1840년대 미국에서 노예 수입이 금지되자 미국 내 자유주(州)의 흑인을 납치해 노예주(州)로 팔아넘긴 흑인 납치사건의 실화를 다뤘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인권침해, 인권유린이 극에 달한 흑인 납치사건.
이애리 기자   2014-03-07
[함께하는세상] 부끄럽지 않은 엄마, 아내, 배우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특히 장애인권에 관심 있는 함께걸음의 독자라면 뇌리에서 잊혀 지지 않는 영화가 있을 것이다. 바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다. 이 영화에서 가장 큰 공로자를 꼽으면 바로 중증 뇌성마비 여성장애인 ‘공주’ 역을 실제 장애를 가진 사람처럼
진행·글 이애리 기자 | 사진 이용태   2014-03-06
[인권] 사회안전망 확보가 자립의 최우선 조건이다
성년후견제 시행 이후 후견제 신청은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그 진행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과 문의는 여전히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게 현실이다.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이기에 그 제도 자체가 낯선 탓도 있지만, 육하원칙(六何原則)처럼
진행 이애리 기자 | 정리·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4-03-05
[오피니언] 선관위는 장애인 참정권을 침해하는 기표소 제작을 전면 재검토하라!
선관위는 6.4지방선거에서 투표소의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가림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영국, 일본 등처럼 가림막이 없는 기표를 사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장애인용 기표소는 휠체어나 스쿠터를 사용하는 경우 신체적 특성에 따라 기
2014지방선거장애인연대   2014-03-04
[오피니언] 국가인권위원회를 진정합니다
지난해 8월, 시각장애인 오 씨가 전남장애인인권센터(이하 인권센터)에 ‘국민연금공단 안내장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차별받고 있다’며 상담을 의뢰해왔고, 인권센터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안내장이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형태로 발송되는 것은 장애로
박수인 (전남장애인인권센터 팀장)   2014-03-04
[정책] 상법 제732조 개정, 장애인 보험가입 가능해질까?
얼마 전 상법 732조가 개정되었다. 이제는 지적장애인 및 정신장애인의 보험가입이 가능해질까? 장애인에 대한 보험차별은 개선될 수 있을까? 상법 732조는 그 동안 지적장애인, 정신장애인의 보험 가입을 가로막는 독소조항으로 지목되어 왔다. 오죽하면 이
글 임성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2014-02-28
[함께하는세상] 가장 잘할 수 있는 ‘그것’이 자신의 인생입니다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 미술부분 수상(2013),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수상(2012), 2011년을 빛낸 도전한국인상(2012), 자랑스런 한국장애인상(2011),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2008)…. 개인전 36회(해외 12회 포함), 그룹전 23
글•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4-02-27
[인권] 인권위 "업무수행 중 의족 파손, 요양급여 지급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업무 중 파손된 의족에 대한 요양급여를 인정하지 않은 근로복지공단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과 관련해 "요양급여를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을 대법원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인권위에 따르면 의족을 착용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
이애리 기자   2014-02-27
[화보] 통권 300호. 독자 여러분 모두가 <함께걸음>의 얼굴입니다
채지민 객원기자   2014-02-26
[연재만화] 말이 돼?!
정태권   2014-02-26
[인권] 신안 염전주들 “우리도 피해자다”
지난 19일 전남 신안군의 신의도(신의면)에 다녀왔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 주최로 ‘염전 노예 사건’에 따른 현장 실태조사를 위한 것으로, 전남장애인인권센터, 전남도 국회의원 및 관계자, 목포경찰서 관계자, 광역수사대 등이 동행했다.이날 신의도 염전
이애리 기자   2014-02-20
[인권] 민주당, 염전 장애인 노동착취 사건 현장 방문
이애리 기자   2014-02-19
[인권] 염전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 …“경찰조사 문제 있다”
지난 10일 경찰청은 오는 21일까지 신안군 일대 염전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조사 중에 있다.필자도 지난 14일, 신안군 지도읍의 한 염전에 다녀왔다. 이미 경찰이 일제점검을 한 곳으로, 경찰은 인권센터와 전화통화에서, 염전에
박수인 전남인권센터 팀장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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