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9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권] 차별없는 방송, 장애우 참여가 핵심
방송에서 시청자는 주인이다. 따라서 시청자의 권리는 단지 보호를 요구하는 소극적 권리가 아니라 시청자 주권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을 이렇게 해 달라"는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에 부응하는 적극적 권리로 해석해야 한다.
최희정 기자   2006-12-07
[정보] 장애우 선생님, 정말 늘어날까?
뉴스뒤진실찾기- 장애인교사임용시험 제목 장애우 선생님, 정말 늘어날까?지난 4월 28일, 주요 언론들은 ‘내년부터 장애인도 교직진출 확대’, ‘내년부터 신규 교사 5% 장애인으로 채용… 정부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 ‘장애인교사 크게 늘어난다…내년부
최희정 기자   2006-12-06
[인권] 내 이름은....
다들 나를 ‘날지 못하는 새’라고 수군댑니다.대머리라고 놀리기까지 한다니까요.허나 새라고 꼭 푸른 창공을 날아야만 한답니까?새라고 꼭 예쁘게 노래해야만 한답니까?새라고 꼭 화려한 깃털을 뽐내야만 한답니까?‘새’라는 그 단어 어디에도, 그래야 한다는 얘
노순택   2006-12-05
[인권] 장애계 판도 변화 올까?
10월 10일 시각장애인 연합회 회장 선거가 있었다. 결과는 권인희 씨가 대의원 총 489명 중 271명의 지지를 얻어 213명의 지지를 얻는데 그친 김수경 전 회장을 누르고 연합회 제18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선거에 얽힌 뒷얘기와 새 시각장애인
전진호 기자   2006-11-23
[정책] 장애우 보장구 지원비,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정부는 작년 4월부터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장애인보장구에 포함해, 의료급여와 건강보험을 적용해왔다. 전동휠체어, 스쿠터는 최근 4~5년 사이 민간단체, 정부기구, 기업 등이 벌인 나눔 행사로 급격히 대중화한 장애우들의 대표 이동수단 중 하나다. 이
최희정 기자   2006-11-23
[인권] 꼬리만 자르고 줄행랑?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이하 성람공투단)󰡑은 10월 24일 서울시청에서 성람재단이 내놓겠다는 3개 시설을 받아 즉각 시립화하라는 요구를 담은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 12일, 성람재단은
최희정 기자   2006-11-23
[인권] 어, 왜 취업 박람회가 자주 열리지?
죽을 권리 주장한 책 번역 소개돼 한 중증장애우가 있다. 장애의 고통 때문에 그는 삶의 포기를 꿈꾼다. 그렇지만 중증장애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자살할 수가 없다. 그는 자신이 타인에 의해 안락사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안락사는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이태곤 기자   2006-11-23
[인권] 자립 작업장보다 사회적 기업이 인식개선, 생존에 도움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엄형식 조사연구부 팀장
- 󰡐사회적 기업󰡑이라는 단어를 심심찮게 듣게 된다. 그런데 어떤 걸 두고 사회적 기업이라 칭하는지 명확한 개념이 잘 서지 않는다. 󰡒국가가 해야 할 공적인 업무 중 미처 하지 못한 일들을 민간업체가 위탁받아
전진호 기자   2006-11-23
[문화] 사람은 실패해도 신념은 남습니다
어느 나라이든 '홍길동'은 있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쾌걸 조로'라도 좋습니다. 현존하는 세계 문화의 한 축인 영국에도 그런 사람이 있기를 원하는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미래의 영국을 배경으로 일상의 유쾌한 반란을 노래하는 영화를
이영문   2006-11-23
[인권] 사회적 기업, 사회통합이 최종 목표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사회적 기업 소개
지난 10월 17,18일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기업과 장애우 고용󰡑 을 주제로 󰡐2006 KEPAD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IBM(호주), 혼다(일본), 삼성, 교보생명
최희정 기자   2006-11-23
[문화] 미아리 고개 다시 넘기
며칠 전 점심 먹고 잠시 들른 아파트단지 놀이터. 꼬맹이들 몇몇이 개구지게 뛰어논다. 놀이터 풍경은 예나 지금이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득하게 바라보는데, 문득 낯선 장면 하나가 클로즈업 되어 들어온다. 녹색 바닥! 누런 흙이 있어야 할 그 자리
서정민   2006-11-23
[인권] 날 것의 음색 그대로
홍대근처에 위치한 한 클럽 앞. 정신지체아를 둔 어머니들이 연신 눈물을 닦아내며 대화에 열중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눈물은 흘리는데, 얼굴은 한껏 환하다.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 󰡐빵󰡑에서는 영국의 정신지
전진호 기자   2006-11-23
[인권] 사회적 기업으로 일자리 문제 해결 모색한다
한국에서 󰡐사회적기업󰡑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 말 노무현 정부가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면서 동시에 낮은 임금의 불안정 고용이라는 기존의 사회적 일자리의 문제점까지 해결하는 방안으로 사회적기업
조은영 기자   2006-11-23
[인권] 노숙인사망,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지난 9월 30일 새벽 3시 10분경 영등포역 대합실 중앙통로에서 잠을 자던 노숙인 두 분(고 김용기 38세, 윤종규 42세)이 오작동 한 방화셔터에 짓눌러 압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그 주변 통로에서 잠을 자다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노숙인 지원
문헌준   2006-11-23
[인권] 언제나 기적은 내 안에 있다
사실 드라마를 보면서 그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까지 기억하는 이들은 드물다. 대부분은 드라마에 등장한 배우들을 기억하고, 그래도 좀 드라마를 본다 싶은 사람들이 더 기억을 한다면 그 드라마를 쓴 작가 정도다. 드라마를 연출하는 프로듀서(PD)는
조은영 기자   2006-11-23
[인권] 장애우 노숙인은 늘고 있는데 대책은 없다
10월 12일 수원역 근처에서 한 정신지체 장애우가 동료 정신지체 장애우와 비장애우에게 집단 구타당해서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노숙 장애우였다. 왜 정신지체 장애우들이 노숙 현장에 있었으며, 사건의 내막은 뭔지, 그리고
이태곤 기자   2006-11-23
[인권] 전동휠체어 A/S체계 허술, '소비자 주권 찾기'가 필요하다
전동휠체어 이용인구가 어느새 1만2천명을 훌쩍 넘어섰다. 그러나 업체는 물론 정부까지도 전동휠체어 보급 문제에만 치중해 있을 뿐 그 이후 일은 아직 관심 밖에 놓여 있다. 이 때문에 실제 보급된 전동휠체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 체계에
조은영 기자   2006-11-23
[정책] 장애우를 보통사람처럼 평등하게 대하는 게 복지 기본 철학
우리나라의 장애인국가조정위원회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베트남전국장애인조정위원회 응엠쑤언뛔 대표와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 장애인협회 회장 부만훙씨, 그리고 하이퐁시 장애우 생산 기업협회 부회장 딘반빈씨 일행이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태곤 기자   2006-11-23
[편집장 칼럼] 생산적 복지의 함정
방한한 베트남 정부 장애우 복지 책임자와의 인터뷰 때 의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그는 베트남 장애우 복지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일본을 예로 들며, 일본은 국가에서 지나치게 많이 장애우를 지원한다. 그래서 장애우들이 자립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이태곤   2006-11-22
[인권] 무상교육이 아닌 의무교육을 요구한다
지난 1977년 제정돼 올해로 30년이 된 특수교육진흥법이 전면개정이냐 폐지냐의 기로에 놓여있다.현재 교육인적자원부는 7월 발의를 목표로 특수교육진흥법의 전면개정을 추진 중이고,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는 4월 말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을 통한 입법 발의를
전진호 기자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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