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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독자이야기] 선생님! 우리 아이 졸업하면 뭐하지요?
[독자이야기] 선생님! 우리 아이 졸업하면 뭐하지요? 2학기가 끝날 무렵이면 시간이 이렇게 빠른가하는 아쉬움 속에 더욱 애타는 교사들이 졸업반 담임들이다. 특수학교에 다녔던 학생들은 졸업 후 집으로 돌아가서 학교 다니기 전과 같은 생활로 되돌아가는
김선옥   1997-01-01
[오피니언] 사회복지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장애우의 세상형편]사회복지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경제만으로 선진국을 담보할 수 없다 또 다시 새해를 맞이했다. 97년은 소위 선진국 원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침체되어 있다. 모든 분야가 대체로 희망적이라고 보기는 어
이현준   1997-01-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말이면 다인줄 알아?
※인권이야기※제목 :말이면 다인줄 알아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엎지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솔론),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김정하   2003-07-01
[오피니언] [붓소리] 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붓소리]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97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함께걸음 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사랑이 충만하고 희망이 가득 찬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란 달력이 달라진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달력을 1997년 것으로 바꿔 달았
김성재   1997-01-01
[편집장 칼럼] [이태곤의 세상보기]물리력 행사할 때는 심각한 고려 선행되어야
이태곤의 세상보기제목 : 물리력 행사할 때는 심각한 고려 선행되어야장애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의 하나로 인식의 문제를 꼽을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은 아직까지도 동정의 대상이 아니면, 쉽게 분노하는 난폭한 존재라는 부정
이태곤   2003-07-01
[편집장 칼럼] 생산적 복지의 함정
방한한 베트남 정부 장애우 복지 책임자와의 인터뷰 때 의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그는 베트남 장애우 복지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일본을 예로 들며, 일본은 국가에서 지나치게 많이 장애우를 지원한다. 그래서 장애우들이 자립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이태곤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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