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장 칼럼] [세상보기]노무현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
※ 세상보기※ 제목 - 노무현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제 16대 대통령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5년은 노 대통령이 키를 잡고 이 나라를 이끌 것입니다.돌이켜보면 지난 대선에서 많은 장애우들이 노 대통령을 지지한 것은 노 대통령이 성
이태곤   2003-03-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죄와 벌
※ 인권이야기 : 죄와 벌사례1. 정신장애 중 정신분열(환상망각사고)을 가지고 있던 정씨는 작년 골목에 세워둔 자동차 조수석에서 600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경찰에 연행되었다. 정씨는 조사과정에서 무려 19건의 다른 절도사건을 자백했고, 몇 백원씩 훔
김정하   2003-04-01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시대흐름 읽지 못하는 단체장들
※편집장 칼럼: 시대흐름 읽지 못하는 단체장들단체장들 뭔가 떳떳하지 못한 게 있어참여정부가 들어선 지 3개월이 지났다. 그렇지만 아직 장애우들이 받은 선물은 없다. 오죽하면 일부에서는 참여정부 하에서 장애우 계층이 무시를 당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
이태곤   2003-04-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
※인권이야기제목 : 우울한 교육현장 “집으로...” oo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우리 딸 지연이가 2학년으로 올라간 첫 날. 지연이의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저는 무척 떨렸습니다. 교실 안, 선생님께서 새로 만난 소감을 말하고 계셨는데 앉아 있던 지연이
김정하   2003-05-01
[편집장 칼럼] [이태곤의 세상보기]여전히 문제는 생존권 확보이다
※세상 보기제목: 여전히 문제는 생존권 확보이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 북핵과 사스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시적인 이유일 뿐 근본적인 이유는 이제 우리 나라도 본격적으로 저성장 기조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이태곤   2003-05-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언론의 범죄
※인권이야기-언론의 범죄‘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봤다. 화성 근처에서 몇 년을 살았던 사람으로서, 동네에서 들은 소문도 있고, 이 내용이 어떻게 영화화 됐을지 궁금했다. 영화시작. 평화로운 농촌도시에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경찰들이 제일
함께걸음   2003-06-01
[편집장 칼럼] [이태곤의 세상보기]누가 사회적 약자인가
※세상보기※제목: 누가 사회적 약자인가사회적 약자라고 말 할 때 일반적인 개념은 도시빈민, 노동자, 농어민 계층을 사회적 약자라고 지칭한다. 여기에다 여성과 어린이 그리고 장애우 계층 등이 포괄적인 의미에서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있다.언론의 전언에
이태곤   2003-06-01
[오피니언] [붓소리]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
[붓소리]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 머지않아 대망의 21세기 맞이하여 선진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이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사회복지와 장애우 정책의 국가적 청사진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복지정책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국가적 장기전략이나
김명섭   1997-02-01
[오피니언] [독자이야기] 선생님! 우리 아이 졸업하면 뭐하지요?
[독자이야기] 선생님! 우리 아이 졸업하면 뭐하지요? 2학기가 끝날 무렵이면 시간이 이렇게 빠른가하는 아쉬움 속에 더욱 애타는 교사들이 졸업반 담임들이다. 특수학교에 다녔던 학생들은 졸업 후 집으로 돌아가서 학교 다니기 전과 같은 생활로 되돌아가는
김선옥   1997-01-01
[오피니언] 사회복지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장애우의 세상형편]사회복지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이다. 경제만으로 선진국을 담보할 수 없다 또 다시 새해를 맞이했다. 97년은 소위 선진국 원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침체되어 있다. 모든 분야가 대체로 희망적이라고 보기는 어
이현준   1997-01-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말이면 다인줄 알아?
※인권이야기※제목 :말이면 다인줄 알아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엎지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솔론),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김정하   2003-07-01
[오피니언] [붓소리] 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붓소리]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97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함께걸음 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사랑이 충만하고 희망이 가득 찬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란 달력이 달라진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달력을 1997년 것으로 바꿔 달았
김성재   1997-01-01
[편집장 칼럼] [이태곤의 세상보기]물리력 행사할 때는 심각한 고려 선행되어야
이태곤의 세상보기제목 : 물리력 행사할 때는 심각한 고려 선행되어야장애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의 하나로 인식의 문제를 꼽을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은 아직까지도 동정의 대상이 아니면, 쉽게 분노하는 난폭한 존재라는 부정
이태곤   2003-07-01
[편집장 칼럼] 생산적 복지의 함정
방한한 베트남 정부 장애우 복지 책임자와의 인터뷰 때 의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그는 베트남 장애우 복지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일본을 예로 들며, 일본은 국가에서 지나치게 많이 장애우를 지원한다. 그래서 장애우들이 자립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이태곤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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