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권] "탈시설화 논의 왜 필요한가?"
[연중기획] - 한국의 장애우가 서있는 자리를 단적으로 살펴본다면 아직도 중심가에서 멀리 떨어진 어느 시설의 어디쯤이 될 것이다. 장애우복지 전체 예산의 67%를 차지하는 비율에서 알 수 있듯이 시설중심의 정책
김종인 (나사렛대 인간재활학과 교수)   1997-01-01
[교육] [정책] 교육부의 특수교육 발전방안에 거는 기대
[정책]교육부의 특수교육 발전방안에 거는 기대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3일, 세계 장애우의 날에 즈음하여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를 향한 특수교육 발전방안("97∼2001)을 발표했다.교육부의 특수교육 발전방안은 장애우 교육 전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윤점룡   1997-01-01
[정책] [탐방] 사회복지법인으로 운영되는 일본장애우공장
[탐방] 사회복지법인으로 운영되는 일본 장애우 복지공장 작년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동안 일본 규슈 시가현에 있는 와타야벳소호텔에서 한·중·일 장애우 교류행사가 열렸다. 이 호텔 사장 고하라 겐지씨의 초청으로 7회째 열린 이번 행사에
이태곤   1997-01-01
[인권] [논단]나의 밤
※논단※제목 : 나의 밤작은 상위에 램프가 하나 놓여있다. 겉모습은 단순하다. 도자기 사발을 엎어놓은 것 같은 모양인데 한 가운데 메추리 알만한 전구가 꽂혀 있다. 받침대에는 빙 돌아가며 네모 무늬가 그려져 있고 색동으로 칠해져 있다. 밤에 잠들기 전
서숙   2003-07-01
[문화] [책이야기]엄마, 외로운 거 그만하고 밥먹자
※ 책이야기※ 「엄마, 외로운 거 그만하고 밥먹자」 글·그림 장차현실/ 한겨레신문사/ 8,500원"남편이 없는 집, 오늘 늦으시는게 아니라, 늘 없다"그녀는, 현재 혼자 산다."내래 울 딸이 요렇게 이쁜 줄 몰랐씀메다"아니다. 둘이 산다. 그녀의 딸과
최희정   2003-07-01
[정보] [정보뉴스]
※ 정보뉴스〈저소득 부자가정 무료법률구조〉대한법률구조공단은 6월 19일부터 전국 1만3천여 가구에 달하는 저소득 부자 가정에 대해 무료 법률구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법률구조 대상확대는 기존 모자복지법이 「모·부자복지법」으로 개정돼서
함께걸음   2003-07-01
[정보] [클릭! 인권찾기] 너는 누구?
※클릭! 인권찾기정보자료실 임소연 sowha@cowalk.or.kr※제목: 너는 누구? 나?=10100000111010000101110000.............................0000111011101001011.[본문]영어교육시스템을
임소연   2003-07-01
[정책] [특집2] 장애범위 확대 필요하다
[특집 - 장애범주 확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장애범위 확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장애에 대한 규정이 기능적인 장애에 국한되어 있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우들의 형편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채 전향적으로 포괄적인
김윤태   1997-01-01
[오피니언] [인권이야기]말이면 다인줄 알아?
※인권이야기※제목 :말이면 다인줄 알아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엎지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솔론),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김정하   2003-07-01
[문화] [요리하며 수행하며-마음6]공양간 시설공사를 거의 마무리 하면서
※요리하며 수행하며-마음6공양간 시설공사를 거의 마무리 하면서먹는 일과 똥싸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먹고 잠자고 똥싸는 일용행사가 도(道)라는 말을 새삼스럽게 거론하지 않더라도 그동안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는 이유 중에 많은 부분이
유정길   2003-07-01
[문화] [문화]함민복 시인을 찾아서
자본주의의 진정한 시인 가난한 詩人 함민복 자본주의로부터 가장 동떨어진 외곽에서 "무숙자"의 삶을 살았던 시인이 자본주의의 중심을 공격했다. 그의 전투가 도덕적일 수 있었던 까닭은 그의 궁핍과 결핍이었다. 그는 앞으로도 얼마간은 현재 수준의 가난을 뛰
함께걸음   2003-07-01
[정책] [특집1] 삶이 고통스러운 장애우 아닌 장애우들
[특집 - 장애범주 확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삶이 고통스러운 장애우 아닌 장애우들 장애범주 확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장애우복지와 관련한 정부 발표에서 반복되고 있는 내용 중의 하나가 장애범주 확대 논의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장애우계 내에서
한혜영   1997-01-01
[문화] [채지민의 테마에세이] 그래 가라 고이 잠들어라
《함께걸음》테마 에세이 : 2003. 7그래 가라 고이 잠들어라 친구가 죽었다. 아프리카 리비아 사막의 한가운데서 홀로 숨을 거두었단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건설회사 과장으로, 해외 현장 근무를 주저하지 않던 나의 친구가 그 객지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채지민   2003-07-01
[함께하는세상] [사람사는 이야기] " 옥란 누나의 뜻을 이어서..."
" 옥란 누나의 뜻을 이어서..." -"최옥란열사추모사업회" 김태현 사무국장- 지난해, 우리사회에 가슴 아픈 충격을 주었던 장애우를 꼽으라면 고 최옥란씨를 빼놓을 수 없다. 37살 한창 나이에 과산화수소 한 통과 수면제 20알을 먹고 자살해 우리사회에
서현주   2003-07-01
[인권] [사람들] 일본의 반전평화운동가
※ 사람들※ 제목 :‘국???벗어난 민중들의 연대가 필요합니다지난 6월 13일. 서울 시청 앞 광장은 꽃도 피우지 못한 채 미군의 궤도차량에 어이없는 ‘죽임’을 당한 어린 두 소녀의 넋을 기리는 행사가 이어졌다.그 추모인파 중 한국인과 비슷해 보이지만
여준민   2003-07-01
[오피니언] [붓소리] 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붓소리]장애우, 너는 더 큰 가능성의 존재 "97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함께걸음 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사랑이 충만하고 희망이 가득 찬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란 달력이 달라진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달력을 1997년 것으로 바꿔 달았
김성재   1997-01-01
[정책] [기획]장차법제정하자(10)-이제, 장애인 차별금지법이다
6월 25일 국회 헌정 기념관에서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 제정 추진 연대(이하 장추련)의 첫 공청회가 열렸다. 지난 4월15일 출범 이후, 법제정 전문 위원회를 중심으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준비해 온 장추련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장애인 차
이수지   2003-07-01
[함께하는세상] [공동체]유기농 초당두부 만드는 수레마을 공동체 이야기
※ 수레마을 공동체※ 제목 : 따로, 또 같이 살지요"따로, 또 같이 살지요"- 유기농 초당두부 만드는 수레마을 공동체 이야기 -▷전단 : "야, 이거 진짜배기네!"가 첫 느낌이다. 입에는 부드럽고, 코로는 구수하면서도 고소하다. 다음으로는"원래는 이
최희정   2003-07-01
[인권] [르포]복원과 생존권의 평행선 잇기
복원과 생존권의 평행선 잇기 - 청계고가도로 철거를 바라보며- 주변에 항상 존재하던 것들은 눈길을 끌지 않는다. 골목에 늘어선 여러 가게들,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 오가는 자동차, 시내의 빌딩 모두 그 자리에 그냥 있을 뿐이다. 아주 드물게 버스 정
채지민   2003-07-01
[함께하는세상] [만난사람]아나키스트 김원식 할아버지
아나키스트 김원식 할아버지 - 비전(非戰)이 비전(vision)이다- 대담 :김정열 소장 정리 :함은혜기자 사진 :윤정은 사진기자 "하고 싶은 만큼 일하고 먹고 싶은 만큼 가져가는" 순수의 세상을 꿈꾸며, 아나키(anarchy)한 삶을 몸소 실천하고
함은혜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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