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천인공노 할 만행!! 정부는 언제까지 방관만 할 것인가?
지난 30여 년간 장애인복지라는 미명하에 행해져 온 장애인 시설정책을 규탄하며, 즉각 자립생활정책으로 전환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지금까지 장애인 복지정책은 장애인시설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한국DPI   2014-03-14
[오피니언] 해외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지난 호에는 한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국산 의사소통 보조기구를 알아봤는데, 계속해서 이번 호에서는 외국에서 사용되는 첨단 기능의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를 알아본다.대표적으로 해외에서 아주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제품으로는 미국에서 개발된 다이나복스(dynav
남세현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교수   2014-03-14
[오피니언]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많은 종목 중에서도 한일 간에 가장 치열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은 피겨스케이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본에서는 남녀 모두 메달이 기대가 된다고 해서 연일 보도 열기가 뜨겁습니다. 주옥같은 멜로디에 맞춰 자
변미양   2014-03-14
[편집장 칼럼] 지금 우리는 어느 시대를 살고 있나
여기 신안군 염전에서 노예로 일하다가 극적으로 구출된 한 지적장애인의 증언이 있다.채 아무개 씨, 수 년 전 그는 갈 곳이 없어 대전역 인근에서 노숙하다가 일자리를 주겠다는 낯선 사람을 따라 나서게 된다. 그가 간 곳은 목포에 있는 한 직업소개소였고,
이태곤 기자   2014-03-13
[오피니언] 2006년 이후 교육 당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왜?
“이제 우리가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사람을 좀 더 일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기위함이다. 학교를 여는 자는 감옥을 닫는다.”V.위고 - 프랑스 시인 소설가요즘 광주교육지원청 장애인교원 임용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2014-03-10
[오피니언] 선관위는 장애인 참정권을 침해하는 기표소 제작을 전면 재검토하라!
선관위는 6.4지방선거에서 투표소의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가림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영국, 일본 등처럼 가림막이 없는 기표를 사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장애인용 기표소는 휠체어나 스쿠터를 사용하는 경우 신체적 특성에 따라 기
2014지방선거장애인연대   2014-03-04
[오피니언] 국가인권위원회를 진정합니다
지난해 8월, 시각장애인 오 씨가 전남장애인인권센터(이하 인권센터)에 ‘국민연금공단 안내장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차별받고 있다’며 상담을 의뢰해왔고, 인권센터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안내장이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형태로 발송되는 것은 장애로
박수인 (전남장애인인권센터 팀장)   2014-03-04
[오피니언] 샴푸인가, 로션인가
지난달 12일이었습니다. 저는 그 날 저녁에 뉴욕에서 약 4,00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로 출장을 떠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만난 한 자매님이 제가 출장을 간다는 말을 듣고,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답니다. 혼자 어떻게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   2014-02-24
[오피니언] '자기결정권’과 ‘최선의 이익’ 사이
장애인권익옹호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장애인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활동한다. 그러나 간혹 장애인의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환경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겠다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앞에서 갈등하게 된다.예를 들어보자. 김 씨라는 사람이 다리 밑에서
조문순(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센터장)   2014-02-17
[오피니언] 한국어 능통 기기
지난 호에서는 주로 첨단기술을 활용하지 않는 단순한 초급 기술이 적용된 의사소통판이나 녹음•재생방식의 의사소통기구를 살펴보았는데, 이번 호에서는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살펴본다.대부분의 분야에서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은 다양한 기능을
남세현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2014-02-14
[오피니언] 쓸모없는 장애인고용공단, 고용노동부는 더 이상 방치할 것인가?
우리 장애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이 장애인고용은 외면하고 공단만을 위한 조직으로 존속하려는 행태와, 이를 방치하는 고용노동부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확실한 개혁을 촉구하는 바이다.공단은 1990년 설립되어 ‘고객이 신뢰하는 장애인고
한국장총   2014-02-11
[오피니언] 장애계는 중저상버스 도입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반대하며, 국토해양부와 서울시는 도입추진을 즉각 중지하라!
지난해 10월 2일 서울시는 대시민공개자료의 형태로 현행 저상버스의 보급 및 운영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저상버스를 저상버스 기준에 포함시키는 추진 검토 문건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서울시는 2015년 서울시 소재 버스 50%를 저상버스로 도입하겠다
한국장총   2014-02-10
[오피니언]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침해하는 중저상버스 도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적인 대중교통수단인 저상버스(Non-step bus)의 도입은 그동안 법률에 근거한 기본적인 계획조차 돈과 예산의 논리에 의해 심각한 침해를 겪어 왔다. 이로 인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4-02-10
[오피니언] 인권교육의 바람은 누구에게 휘몰아 쳤는가?
「인권은 물, 공기처럼 형태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없으면 안 되는 필수적인 것! 규정짓고 단정 짓기보다 노력하고 고민하는 것 」 - 2013년 어느 인권교육 현장 평가에서 - 앞으로도 내가 장애가 아니란 것에 감사하고 살아가야겠다?!가끔 초등학교 5
김형수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넷 사무국장   2014-02-10
[오피니언] 자립생활센터에 ‘중증장애인인턴제’ 시범사업을 실시하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자립생활인턴제’라는 이름으로 ‘중증장애인시험고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정 규모를 갖춘 장애인자립생활센터(CIL) 50개소에 ‘중증장애인시험고용’ 사업에서 50명을 할당하여 3개월간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시행했던
중증장애인 노동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2014-02-06
[오피니언] 장애인이여, 장애를 극복하지 말자
나는 독일까지 날아가서 장애 1등급을 받은 알짜 장애인인데, 그냥 앉아 있으면 장애인인 줄 잘 모르게 생긴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움직이기 시작해 쌍목발을 짚은 장애인의 모습을 보일라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없어 하거나 미안해한다. 그러면서 새삼 안부
홍윤기 동국대 철학과 교수   2014-02-06
[오피니언] 2013년에 이은 2014년 TV 드라마 속 장애인 등장
요즘 TV를 보면 심심치 않게 장애인이 등장한다. 이전까지만 해도 TV속에 등장하는 장애인 이라면 다큐나 오락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는 대중을 향한 드라마 속의 장애인 등장이 늘어났다는 것이다.SBS는 ‘
이미정 한신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014-01-21
[오피니언] 공공의 가치 실현, ‘사회적 기업’에 대안 있다
시류인지는 모르나 ‘사회적’이라는 접두사가 붙으면, 공공의 이익을 우선 대변하여 경제적인 생활이 어려운 아니, 어려워지는 기업, 개인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음을 종종 느낀다. 그럼에도 ‘사회적’이란 접두사는 유의미한 사회적 의미를 내포한다. 점점 팍팍해
황용운 이름다운가게 코파티메아리 팀장   2014-01-17
[편집장 칼럼] 복지를 넘어 인권으로 이제 시작이다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장애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또 어떤 사안이 쟁점이 될지 전망해 보았다.먼저 올해 장애인들이 가장 실감할 수 있는 변화는 장애연금 지급 액수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논란이 많았지만, 7월부터 정부가 저소득 장애인에게 지급하는 연
이태곤 편집장   2014-01-16
[오피니언]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들
잃어버린 목소리 대신 덴마크 지방정부로부터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를 지원 받아 왕자와의 데이트에 나선 인어공주 이야기. 지난 호에 계속 이어 이번호부터는 실제로 어떤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제품들이 있는지를 소개해 본다.가장 간단한 방식이 적용된 제품은 의사
남세현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2014-01-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함께걸음 제호: 디지털 함께걸음  |  우)07236 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  대표전화 : (02) 2675-5364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2007년6월26일 | 발행인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성재 | 편집인 겸 편집국장 김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태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영리금지ㆍ개작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