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국농아인협회 "농인 비하용어 사용한 광고 즉각 시정하라"
꿀 먹은 벙어리’. 2014년 KCC에서 광고하고 있는 ‘홈씨씨 인테리어 투명하게 편’에 사용된 오픈자막이다.이 광고는 인테리어 서비스의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며, KCC의 홈씨씨 인테리어 서비스는 소비자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는 취지
한영훈 기자   2014-03-26
[오피니언] 전장연 "UN인권이사회 인권위 거짓답변, 장애인은 분노한다"
지난 3월 10일 대한민국의 인권을 지켜야할 국가인권위원회는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 25차 세션에서 거짓된 내용을 보고하였다.2010년 12월 장애인활동지원법의 올바른 제정과 현병철 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며 인권위 점거농성을 진행한 바 있다. 당
한영훈 기자   2014-03-25
[오피니언] 장애누리 “영화관 장애인 할인 문제의 본질은 동등한 참여 배제에 있다”
장애인 영화 할인과 관련하여 한국상영관협회가 의견을 제시했던 장애인단체들에게 답변을 했다 한다. 하지만 그 답변이라는 것이 “온라인 예매권과 장애인등록증 등을 현장 창구에 함께 제시하면 할인티켓으로 교환해 주는” 현재 진행되는 내용을 밝히는 수준이 것
한영훈 기자   2014-03-18
[오피니언] 한국상영관협회, “영화관 할인 혜택 온라인 예매할인과 동일하게 시행”
장애인의 생활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활동을 하는 ‘제도개선솔루션’은 최근 영화관 티켓 온라인 예매 시 할인 개선을 요구하는 정책 건의를 한 바 있다. 제도개선솔루션은 영화관의 온라인 예매 시 장애인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예매 구축
장애인제도개선solution   2014-03-18
[오피니언] 발달장애인은 안녕하십니까?
작년 12월 말 우리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인사말이 있다. 고려대 경영학과 주현우군이 쓴 대자보 ‘안녕들 하십니까’.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어느 정도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태지만 주군이 던진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질문은 아주 기본적인 인사말임에도 우리사
이미정 한신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014-03-18
[오피니언] 마치 눈을 뜬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보행 네비게이션이 있다는 말은 오래 전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서 써본 경험은 없었지요. 비싸기도 하고 혼자 낯선 곳을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불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게다가 아무리 정확한 네비게이션도 10미터정도의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New York Brow   2014-03-17
[오피니언] 천인공노 할 만행!! 정부는 언제까지 방관만 할 것인가?
지난 30여 년간 장애인복지라는 미명하에 행해져 온 장애인 시설정책을 규탄하며, 즉각 자립생활정책으로 전환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지금까지 장애인 복지정책은 장애인시설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한국DPI   2014-03-14
[오피니언] 해외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
지난 호에는 한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국산 의사소통 보조기구를 알아봤는데, 계속해서 이번 호에서는 외국에서 사용되는 첨단 기능의 보완대체의사소통기구를 알아본다.대표적으로 해외에서 아주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제품으로는 미국에서 개발된 다이나복스(dynav
남세현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교수   2014-03-14
[오피니언]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많은 종목 중에서도 한일 간에 가장 치열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은 피겨스케이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본에서는 남녀 모두 메달이 기대가 된다고 해서 연일 보도 열기가 뜨겁습니다. 주옥같은 멜로디에 맞춰 자
변미양   2014-03-14
[편집장 칼럼] 지금 우리는 어느 시대를 살고 있나
여기 신안군 염전에서 노예로 일하다가 극적으로 구출된 한 지적장애인의 증언이 있다.채 아무개 씨, 수 년 전 그는 갈 곳이 없어 대전역 인근에서 노숙하다가 일자리를 주겠다는 낯선 사람을 따라 나서게 된다. 그가 간 곳은 목포에 있는 한 직업소개소였고,
이태곤 기자   2014-03-13
[오피니언] 2006년 이후 교육 당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왜?
“이제 우리가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사람을 좀 더 일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기위함이다. 학교를 여는 자는 감옥을 닫는다.”V.위고 - 프랑스 시인 소설가요즘 광주교육지원청 장애인교원 임용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2014-03-10
[오피니언] 선관위는 장애인 참정권을 침해하는 기표소 제작을 전면 재검토하라!
선관위는 6.4지방선거에서 투표소의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가림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영국, 일본 등처럼 가림막이 없는 기표를 사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장애인용 기표소는 휠체어나 스쿠터를 사용하는 경우 신체적 특성에 따라 기
2014지방선거장애인연대   2014-03-04
[오피니언] 국가인권위원회를 진정합니다
지난해 8월, 시각장애인 오 씨가 전남장애인인권센터(이하 인권센터)에 ‘국민연금공단 안내장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차별받고 있다’며 상담을 의뢰해왔고, 인권센터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안내장이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형태로 발송되는 것은 장애로
박수인 (전남장애인인권센터 팀장)   2014-03-04
[오피니언] 샴푸인가, 로션인가
지난달 12일이었습니다. 저는 그 날 저녁에 뉴욕에서 약 4,00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로 출장을 떠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만난 한 자매님이 제가 출장을 간다는 말을 듣고,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답니다. 혼자 어떻게
신순규 뉴욕 월가 애널리스트   2014-02-24
[오피니언] '자기결정권’과 ‘최선의 이익’ 사이
장애인권익옹호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장애인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활동한다. 그러나 간혹 장애인의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환경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겠다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앞에서 갈등하게 된다.예를 들어보자. 김 씨라는 사람이 다리 밑에서
조문순(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센터장)   2014-02-17
[오피니언] 한국어 능통 기기
지난 호에서는 주로 첨단기술을 활용하지 않는 단순한 초급 기술이 적용된 의사소통판이나 녹음•재생방식의 의사소통기구를 살펴보았는데, 이번 호에서는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살펴본다.대부분의 분야에서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은 다양한 기능을
남세현 한신대 재활학과 교수   2014-02-14
[오피니언] 쓸모없는 장애인고용공단, 고용노동부는 더 이상 방치할 것인가?
우리 장애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이 장애인고용은 외면하고 공단만을 위한 조직으로 존속하려는 행태와, 이를 방치하는 고용노동부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확실한 개혁을 촉구하는 바이다.공단은 1990년 설립되어 ‘고객이 신뢰하는 장애인고
한국장총   2014-02-11
[오피니언] 장애계는 중저상버스 도입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반대하며, 국토해양부와 서울시는 도입추진을 즉각 중지하라!
지난해 10월 2일 서울시는 대시민공개자료의 형태로 현행 저상버스의 보급 및 운영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저상버스를 저상버스 기준에 포함시키는 추진 검토 문건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서울시는 2015년 서울시 소재 버스 50%를 저상버스로 도입하겠다
한국장총   2014-02-10
[오피니언]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침해하는 중저상버스 도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적인 대중교통수단인 저상버스(Non-step bus)의 도입은 그동안 법률에 근거한 기본적인 계획조차 돈과 예산의 논리에 의해 심각한 침해를 겪어 왔다. 이로 인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4-02-10
[오피니언] 인권교육의 바람은 누구에게 휘몰아 쳤는가?
「인권은 물, 공기처럼 형태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없으면 안 되는 필수적인 것! 규정짓고 단정 짓기보다 노력하고 고민하는 것 」 - 2013년 어느 인권교육 현장 평가에서 - 앞으로도 내가 장애가 아니란 것에 감사하고 살아가야겠다?!가끔 초등학교 5
김형수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넷 사무국장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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