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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상적인 활동지원사 양성과정이 되려면
장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람, ‘활동지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과정’ 이수와 실습을 해야 자격을 취득한다. 이번 호에서는 현행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과정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현재 활동지원사 양성과정
박관찬 기자   2020-03-10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민간보고서 초안 리뷰 ③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기원장애인은 오랫동안 부정적인 낙인의 대상이었다. 1930~40년대 독일 나치는 ‘인종청소’라는 이름으로 유대인을 학살하였는데, 유대인보다 먼저 학살된 집단은 장애인이었다. 노동할 수 없어 세금이나 축내 국민에게 피해를
김소영/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국제협력 담당   2020-03-06
[정책] 죽어야 나올 수 있는 정신병원
주(註) : 이 글은 지난 2월 25일 시점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3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은 확진환자 5,766명, 검사진행 21,810명, 격리해제 88명, 사망자 35명이다.거의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불안한 나날
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책위원회   2020-03-05
[정책] ‘확실한 변화’를 위한 다짐으로 2020년에 임하겠다
자고 나면 해가 뜨고, 하루가 지나면 해가 지는 게 자연의 순리이다. 인간사 모든 일이 그렇게 순리대로 움직이고 연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고 나도 한밤중이고, 애써 깨어나도 새벽이 멀기만 한 이들이 있다. 싸우고 투쟁해야만 아침햇살을 기대할 수 있
채지민 기자   2020-03-04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민간보고서 초안 리뷰② - 모두를 위한 교육과 노동, 소득보장
떼려야 뗄 수 없는 사회권 조항들사회권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세계 시민의 욕구가 권리로 보장된 것이다. 20세기 자본주의의 부작용으로 사회적 모순과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세계 시민들은 교육·노동·사회보장 등을 통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주창하
김소영/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국제협력 담당   2020-02-13
[정책] 권리도 돈을 내야 하는가
중증장애인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활동지원서비스’다. 그런데 국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이용자가 제대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거나, 전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면서 서
박관찬 기자   2020-02-04
[정책] 주민촉진단 이야기 : 모두가 편한 마을을 만들자
지난 12월호에서는 특집 코너로 ‘장벽없는 마을만들기’를 소개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2017년부터 3년 동안 장벽없는 마을만들기 주민촉진단으로 활동해온 김태숙(다문화가정), 박성준(장애인) 두 분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주민촉진단으로서 이
글과 사진. 박관찬 기자   2020-01-20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민간보고서 초안 리뷰 ①
복합적이고 교차적 차별에 고통 받는 장애여성과 장애아동Leave no one behind(p)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 견해, 출신 국가, 민족, 토착지역, 사회, 재산, 출생, 연력 또는 그 밖의 신분에 따라 복합적이거
글과 사진. 김소영/장총련 국제협력 담당   2020-01-06
[정책]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에게도 편하다
‘장벽(障壁)’의 사전적 의미는 ‘가리어 막은 벽’, ‘둘 사이 관계를 순조롭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 ‘장애가 되는 것이나 극복하기 어려운 것’ 등이 있다. 즉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식당에 들어가려는데 턱이 너무 높아서, 또는 경사로가 없어
박관찬 기자   2019-12-19
[정책] 분과편성부터 민간보고서 1차 초안 작성까지
분과 편성-33개 조항을 7개 전문 분과로2018년, 보고 전 쟁점목록(LoIPR)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연대는 이듬해인 2019년부터 대한민국의 장애인권리협약(이하 CRPD) 이행 여부를 평가하는 민간보고서 작성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각 장애
김소영/UN CRPD NGO연대 간사, 한국DPI 팀장   2019-12-11
[정책] 장애인식개선교육, 얼마나 잘 되고 있는가
이젠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장애인복지가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국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많이 아쉬운 실정이다. 식당에 들어서는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은 같이 들어오면 안 된다고 하는 경우, 영화를 관람하러 온 지체장애인에게 휠체어는 영화관 밖
박관찬 기자   2019-12-04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
유엔장애인권리협약(UN CRPD) NGO연대 시작2017년 6월 15일, 이날은 여름의 문턱을 넘어선 듯 유난히 뜨거웠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던 17개 장애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장애’ 이슈는 장애의 원인과 유형별로 구분되고, 소속된 장애인들
김소영/한국장애인연맹(DPI) 국제협력국 팀장   2019-11-06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후 독일연방 학교교육의 Inclusion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비준 이후 이동권, 접근성, 고용과 노동, 문화적 삶의 향유 등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Inclusion을 방향성으로 한 정책들이 제도화되거나 시행되고 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제24조 제1항에 따라 2008/09학년도부터 독일
이명희/인권정책연구소 상임위원   2019-10-22
[정책] 부정수급은 왜 일어나는가
활동지원사 A 씨는 장애인 갑 씨와 을 씨의 활동지원을 한다. 갑 씨와 을 씨는 같은 아파트의 같은 동, 다른 층에 거주한다. A 씨가 3층에 거주하는 갑 씨의 활동지원을 종료한 후, 7층으로 올라가 을 씨의 활동지원을 시작했다. 그런데 활동일지를 제
박관찬 기자   2019-10-07
[정책] 왜 장애인 학대 사건 가해자는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가
2014년 신안 염전에서 벌어진 장애인 학대 사건이 밝혀진 이후, ‘현대판 노예’ 사건은 지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신고·접수돼 장애인을 경제적 착취로 학대했다고 판정한 사례는 2018년 상반기에만 218건이다. 그중 27건은 노동력
배용진 기자   2019-08-07
[정책] 정신장애인 자기결정권 보장하는 절차보조사업, 의미와 방향은?
정신장애 의료 및 사회 서비스 전반에 걸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이 강조되고 있다. 지난달 12일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서비스 패러다임 전환과 당사자 활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 정신장애 당사자 중심 활동의 과정과 의미를
정혜란   2019-08-02
[정책] Inclusion 실현 기반이 되는 독일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의 노력
제1차 독일연방 국가기본계획(NAP)의 평가 기간인 2014년 연방노동사회복지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물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와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Inclusion(인클루젼)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의
이명희/인권정책연구소 상임위원   2019-07-26
[정책] 커뮤니티케어, 정신장애인을 지역사회로 이끌 수 있을까
지난달 3일 경기도 화성시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커뮤니티케어란, 돌봄(케어)이 필요한 장애인·노인 등이 시설·병원 등에 가지 않고 자기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받으며 지역사회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는 정
배용진 기자   2019-07-04
[정책]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을 위한 독일의 국가기본계획
2006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구체적 정책 가이드라인을 가져오며 당시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종합 정책이 부재했던 독일에 국가기본계획(Nationaler Aktionsplan, 이하 NAP)을 수립할 계기를 마련했다.
이명희   2019-06-26
[정책] UN CRPD의 독일연방 내 이행을 위한 국가추진체계
당사자 단체인 장애인협회와 시민사회조직들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비준 과정부터 이미 국가기본계획(Nationaler Aktionsplan, NAP)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내 이행을 위한 종합적인 전략으로서 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독일
이명희/도르트문트대학교 장애복지학 박사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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