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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
유엔장애인권리협약(UN CRPD) NGO연대 시작2017년 6월 15일, 이날은 여름의 문턱을 넘어선 듯 유난히 뜨거웠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던 17개 장애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장애’ 이슈는 장애의 원인과 유형별로 구분되고, 소속된 장애인들
김소영/한국장애인연맹(DPI) 국제협력국 팀장   2019-11-06
[정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후 독일연방 학교교육의 Inclusion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비준 이후 이동권, 접근성, 고용과 노동, 문화적 삶의 향유 등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Inclusion을 방향성으로 한 정책들이 제도화되거나 시행되고 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제24조 제1항에 따라 2008/09학년도부터 독일
이명희/인권정책연구소 상임위원   2019-10-22
[정책] 부정수급은 왜 일어나는가
활동지원사 A 씨는 장애인 갑 씨와 을 씨의 활동지원을 한다. 갑 씨와 을 씨는 같은 아파트의 같은 동, 다른 층에 거주한다. A 씨가 3층에 거주하는 갑 씨의 활동지원을 종료한 후, 7층으로 올라가 을 씨의 활동지원을 시작했다. 그런데 활동일지를 제
박관찬 기자   2019-10-07
[정책] 왜 장애인 학대 사건 가해자는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가
2014년 신안 염전에서 벌어진 장애인 학대 사건이 밝혀진 이후, ‘현대판 노예’ 사건은 지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신고·접수돼 장애인을 경제적 착취로 학대했다고 판정한 사례는 2018년 상반기에만 218건이다. 그중 27건은 노동력
배용진 기자   2019-08-07
[정책] 정신장애인 자기결정권 보장하는 절차보조사업, 의미와 방향은?
정신장애 의료 및 사회 서비스 전반에 걸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이 강조되고 있다. 지난달 12일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서비스 패러다임 전환과 당사자 활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 정신장애 당사자 중심 활동의 과정과 의미를
정혜란   2019-08-02
[정책] Inclusion 실현 기반이 되는 독일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의 노력
제1차 독일연방 국가기본계획(NAP)의 평가 기간인 2014년 연방노동사회복지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물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와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Inclusion(인클루젼)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의
이명희/인권정책연구소 상임위원   2019-07-26
[정책] 커뮤니티케어, 정신장애인을 지역사회로 이끌 수 있을까
지난달 3일 경기도 화성시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커뮤니티케어란, 돌봄(케어)이 필요한 장애인·노인 등이 시설·병원 등에 가지 않고 자기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받으며 지역사회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는 정
배용진 기자   2019-07-04
[정책]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을 위한 독일의 국가기본계획
2006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구체적 정책 가이드라인을 가져오며 당시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종합 정책이 부재했던 독일에 국가기본계획(Nationaler Aktionsplan, 이하 NAP)을 수립할 계기를 마련했다.
이명희   2019-06-26
[정책] UN CRPD의 독일연방 내 이행을 위한 국가추진체계
당사자 단체인 장애인협회와 시민사회조직들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비준 과정부터 이미 국가기본계획(Nationaler Aktionsplan, NAP)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독일 내 이행을 위한 종합적인 전략으로서 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독일
이명희/도르트문트대학교 장애복지학 박사   2019-05-22
[정책] 법이 보상하지 않는 세월
장애인을 오래 학대할수록 가해자가 이득을 보는 법이 있다. 소멸시효 제도다. 소멸시효란, ‘권리’에 유효 기간을 정해놓고 기간 안에 행사하지 않으면 권리를 소멸시키는 제도다.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 전제다. 길게는
배용진 기자   2019-05-09
[정책] 당사자주의는 독일에서 어떻게 실현되는가?(2)
2) 당사자주의 실현을 위한 법적, 제도적 토대와 공적 영역에서의 접근성 강화당사자주의는 인간 개개인의 존엄성뿐만 아니라 다름에 대한 존중 그리고 차별금지를 포괄하는 평등권의 가장 기본적인 실현 형태 중 하나다. 나치 통치에 근거가 된 바이마르 헌법은
이명희   2019-04-24
[정책] 보호라는 이름의 박탈
한번 선고되면 죽어야 벗어날 수 있다고들 말한다. 선고를 받은 뒤 혼자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 이것은 무기징역 이야기가 아니다. 성년후견제에 관한 말들이다.성년후견제는 질병·장애·노령 등으로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성인을 대신해 후견인이 재산
배용진 기자   2019-04-03
[정책] 당사자주의는 독일에서 어떻게 실현되는가?
유엔장애인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이 체결된 지 10년이 흘렀다. 국제적 선언 또는 협약은 가이드라인으로만 인식된 채 개별 국가에서 형식적 비준을 거친 후 사회적 관
글. 이명희/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 장애복지학 박사   2019-03-07
[정책] 알맹이 빠진 정신장애 법률,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
정신보건법 제정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등에서 정신장애 관련 입법 움직임을 보였으나, 본격적으로 정신장애 관련 법률이 제정된 건 1995년이다. 1991년 여의도광장 질주사건과 대구 거성관나이트 방화사건이 일어나면서 정부는 정신질환자의 범죄를
글. 정혜란 기자   2019-03-04
[정책] ‘삶’에서 출발해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지난해 12월,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인 ‘삶’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던 의사가 비극적인 사건에 희생당했다. ‘의사와 환자’가 아닌 인간으로 만나며 진심 어린 관심을 보였던 분이기에 더욱 비통하다. 우리를 향한 날카로운 사회적 시선을 도리어 걱정했던 유가
글과 사진. 정신장애동료지원공동체   2019-02-19
[정책] 무장애 관광의 방향
관광이란 무엇인가? 대게 여행과 혼용해 사용하는 관광은 영어로 ‘Tourism’이다. 1936년 국제 연맹(Legue of Nations)에서는 외래 관광객을 “적어도 24시간 동안 외국을 여행하는 사람”으로 정의했고, 이후 1945년 국제연합(Uni
글과 사진. 홍서윤/(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2018-12-18
[정책] 지역사회에서 정신장애인의 삶을 말하다
‘지역사회에 산다’는 말은 비장애인 입장에서 다소 낯설다. 너무 당연해 언급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누군가가 지역사회에 사는 건 찬반이 갈리는 토론 거리다. 정신장애인이 그렇다. 지난달 19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장애인, 일상의 삶을 살다’
글. 배용진 기자 ◎ 사진. 정혜란 기자   2018-12-06
[정책] 무장애 관광, 해외 사례의 적용 가능성 거버넌스 구조의 필요
유엔(UN) 산하의 국제관광기구(UNWTO)는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7월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는 관광 부분의 지속 가능한 개발 참여를 촉진하기
글과 사진. 홍서윤/(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2018-10-15
[정책] 무장애 관광 소비자, 복지 수혜자가 아닌 소비자로서 접근 필요
최근 몇 년 사이 장애인들의 관광 관심도는 크게 증가했다. 각종 무장애 관광 콘텐츠가 생산되는 것은 이러한 관심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그동안 무장애 관광은 공공기관 및 실제 관광 소비자인 장애인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공유가 지속되어 왔으나, 최
글과 사진. 홍서윤/ (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2018-08-16
[정책] 관광에서의 장애인 차별금지법 적용 가능성
관광활동에서의 차별 금지 조항 신설2017년 9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관광활동에서의 차별 금지 조항이 신설되었다. 여행을 다니는 동안 마주하는 불편함과 차별 사항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 마련이다. 만약 누군가 새로
글과 사진. 홍서윤/(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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