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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총선거, 평화를 지키는 후보에게 한 표를!
일본은 의원내각제, 그 중에서 실제로 정권을 좌우하는 중의원은 임기가 4년이지만 총리에게 해산권이 있어 언제든지 선거가 열릴 수 있으니까 길거리 벽에는 항상 선거포스터가 붙어 있고, 언론에서도 언제 선거가 있을지 분위기 파악하기에 바쁜데요. 그 중의원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12-04
[문화] 인간은 여러 가지 색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만일 매일 매일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는 아마도 지독한 우울증에서 최근 해방된 사람이거나 아니면 자신을 속이며 살아가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지나친 편견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세
글. 이영문/서울시공공의료보건재단 대표이사   2017-12-04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11월 여행지 BEST 11
어느덧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낀다. 단풍도 옷을 갈아입는, 가을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11월이다. 오색의 거리를 둘러보면 예쁜 추억 한 장 남기고 싶어 여행의 충동이 느껴진다. 가을이 끝나기 전, 대한민국의 숨은 매력을 찾아
초록여행   2017-12-04
[화보] 우리가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벌써 11월입니다.아직은 송년을 말할 때가 아니지만,자꾸만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것은우리가 겪어본 적 없던 파란만장의 기억들 때문입니다.그 무엇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촛불과 세월호가 아닐까 싶네요.‘이게 나라냐!’는 한마디는우리 국민이 얼마나 분노하고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11-07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가을 여행지 BEST3
여름과 겨울 사이 그 어느 곳에서 짧게 머물다가는 계절, 가을의 달 10월이다. 우리 곁에 짧게 다녀가기에 기다려지는 것인지, 아니면 트렌치코트가 유행하고 사랑노래가 쏟아지는 낭만과 사랑이 넘치기에 기다려지는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건 가을은 어디론가
글. 윤용석/같이너머가치 팀●사진제공. 그린라이트   2017-11-01
[문화] 한 뼘만큼만 더 마음의 품을 넓혀 보면
지난주에도 대형 태풍이 일본 열도를 남에서 북으로 횡단하고 지나갔지만, 어김없이 가을은 찾아오는지 하늘이 파랗네요. 같이 한글 공부하는 일본여성이 외국에서 살다 잠시 온 친구와 식사 한번 하러 가고 싶은데 어디 잘하는 집 없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맛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일본 오사카에 거주   2017-11-01
[문화] 진실과 정의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로마의 휴일’을 기억하시겠지요. 작은 왕국의 공주로 열연한 오드리 햅번과 연인 그레고리 펙을 떠올리실 겁니다. 관광지 로마를 과도하게 포장한 점도 많지만, 사랑이라는 고정변수에 녹아든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 기억에 남는 명작입니다
글. 이영문/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이사   2017-11-01
[문화] 접근 가능한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2017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일간,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 일대에서 국내 최초/최대 크래프트 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2017’을 진행한다.할로윈과 크래프트 맥주의 메카로 불리우는 용산에서 ‘할로윈’과 ‘크래프트 맥
조은지 기자   2017-10-25
[화보] Love is 그레이트? 그레이트!
‘LOVE IS GREAT’사랑이 위대하다는 건 당연한데,사진 속 인물 두 명은 남자입니다.이게 무슨 의미일까 생각을 되짚어 보면,성소수자 얘기라는 답이 곧 나옵니다.그런데 이 사진이 의미심장한 건,‘GREAT’ 바로 아래 ‘BRITAIN’이 새겨져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10-23
[화보] 우리가 함께 있어야 할 이유
1.어린 시절 동네의 담벼락엔가끔씩 누군가의 이름과 함께‘OOO 바보’라는 낙서가 등장하곤 했습니다.힘센 아이 앞에선 직접 대놓고 말을 못하니까,밤사이 남몰래 적어놓고선 사라지는 것이죠.얼마나 답답했으면, 얼마나 속이 상했으면그렇게라도 표출해야 직성이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10-18
[화보] 갈 수 없어 더 머나먼 고향
짐도 다 챙겼고 승차권도 구입했습니다.이제 차만 타면 고향의 터미널에 도착합니다.마중 나온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움직이면 되니까,집이나 목적지까지 가는 일은 걱정할 게 없죠.그런데 탈 수 있는 버스가 없습니다.현지에 가면 모든 게 해결되는데,거기까지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10-10
[화보] ‘이별식’은 영원한 만남의 시작입니다
‘이별식’이라는 표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입학식, 졸업식, 환영식, 환송식처럼 익숙하게 듣던 용어가 아닌,거의 처음 듣게 된 행사 명칭이 아닐까 싶어 궁금해집니다.마음이 아프기 때문입니다.이젠 공식적으로 이별을 한다는 거,이 의식을 끝으로 서로가 다신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9-25
[문화] 밤하늘에 수놓는 줄꽃에 위로와 기원을 담아
잠시 한국에 다녀왔어요. 둘째 아이가 할머니 집에서 잠시 지내보고 싶다고 하길래 데려다 준다는 핑계로 어머님도 뵐 겸해서요. 돌아올 때 오사카에 있는 큰아들에게 주라고 어머니가 일본 돈 1만 엔(약 10만 원)을 챙겨주시더라고요. 둘째 아이에 비해 말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일본 오사카 거주   2017-09-25
[문화] 여행, 작지만 큰 변화의 흔적
변화와 도전은 휠체어를 탄 7년의 시간 동안 항상 나와 함께했다.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도전이었고 변화를 의미했다. 점점 약해지는 몸의 변화를 항상 겪어야 했고 그때마다 새로운 환경에 도전해야 했다. 장애로 겪게 되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면 도전을
글. 이준의/CRUSH 팀   2017-09-25
[문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하모니원정대
도전여행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가. 자유? 휴식? 추억? 사람마다 생각하는 건 제각각이듯 중증장애인인 나에게 있어 여행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도전’이다. 하모니원정대도 마찬가지다. 하모니원정대를 통해 여행을 떠나는 건 나에게
글. 윤용석/같이너머가치   2017-09-25
[화보] #살아남았다
군대에 가면 똑같은 군인인데, 여성은 ‘여군’이 됩니다.작품에 전념하는 작가는 말 그대로 작가인데,남자가 아니면 ‘여성작가’ 또는 ‘여류작가’라 부릅니다.정부OO부처 최초의 여성장관, OO그룹 최초의 여성임원,OO분야 최초의 여성 진출, OO직종 최초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9-18
[화보] 괜찮아, 내 인생
한 단체로 취재를 갔을 때,벽면 책꽂이 한쪽의 글씨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대화를 나누면서도, 취재를 마치고 나서도그 글씨는 계속 제 시선을 불러들였습니다.진수성찬이 아니더라도 맛있게 먹고 싶은 음식이 있듯,멋진 휴양지가 아니라 해도 나만의 쉼터를 찾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9-12
[화보] 이번에도 ‘프리미엄 익스프레스’?
1.[휠체어 장애인 고속버스 이용] 안내고속버스를 이용하여 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고속버스 차량 및 운행 등의 제반여건 상 휠체어 동반 탑승이 불가하여 휠체어와 동반탑승을 원하시는 장애인 고객님들께 운송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고속업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9-05
[화보] 광화문농성장, ‘투쟁전환’으로 계속된다
1.지난 2012년 8월 21일 오후,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 동화면세점 앞 광장에서집회를 진행하던 장애인활동가들이 웅성대기 시작했습니다.광화문 지하도에 있던 활동가들이 격리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지상과 지하는 두텁게 막아선 경찰의 방패벽으로 사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8-29
[문화] 9시 뉴스가 떠들썩…장애인, 기어서 비행기 탑승계단 올라가다
일식집 앞에 큼직막한 ‘장어구이’ 사진이 실린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 한국에서는 한여름 더위를 이겨내자고 복날 삼계탕을 먹잖아요. 일본에서도 그런 날을 ‘도요노우시’라고 하는데 그 날은 장어요리를 먹어요. 달고 짭짤한 양념장을 듬뿍 발라 숯불에 구운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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