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만화] 개똥이삼촌 11화
글과 그림. 검을 현   2018-11-09
[문화] 하모니원정대가 추천하는 11월 여행지 BEST 2
가을의 끝자락이라고 아쉬워하기에는 어디로든 떠나기 좋은 11월. 멀어지는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에게 인사하며 즐기는 여행은 빠르게 지나는 것만 같아 아쉽다. 화사한 11월 여행 속에서 선물과 같은 여유를 느끼며 따뜻한 햇볕과 맑은 하늘을 맘껏 즐겨보는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11-09
[연재만화] 개똥이삼촌 10화
글과 그림. 검을 현   2018-10-24
[문화] 의료인들의 철학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질병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질병을 정의하고 원인을 찾고 그것에 상응한 치료를 하는 과정은 동시대의 철학과 궤적을 함께 합니다. 과학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19세기부터 임상의학이 본격적으로 출현했고, 현대인의
글. 이영문/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이사   2018-10-18
[문화] 고용률 부풀리기로 뻥 뚫려버린 행정의 믿음
9월, 일본은 참으로 자연재해가 많은 나라라는 걸 새삼 실감하는 날들이었어요. 태풍에, 지진에, 집중호우에 하루가 멀다 하고 각지에서 쏟아지는 재해 관련 뉴스들, 특히 사상최대의 풍속을 기록했다는 태풍이 오사카를 직격하는 바람에 방안에서 후들후들 떨었
글과 사진.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8-10-10
[문화] 하모니원정대가 추천하는 10월 여행지 BEST 2
고즈넉하게 펼쳐지는 가을산의 단풍과 석양을 바라보며 가을이 선사하는 로맨틱한 시간들을 누리기 좋은 10월. 내딛는 걸음마다 추억이 쌓이고, 바라보는 모든 것이 풍경이 되는 가을여행의 신비로움을 느끼러 부푼 마음과 설렘을 벗삼아 차근차근 가을여행 준비를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10-08
[연재만화] 개똥이삼촌 9화
글과 그림. 검을 현   2018-09-13
[문화] 가슴이 뻥 뚫릴 듯 시원한 ‘슈퍼 도우미 할아버지’ 뉴스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는 올여름 무더위, 잘 넘기고 계십니까? 오사카도 정말 더웠어요. 더우니 시원한 에어컨 틀어놓고 가만히 있는 게 최고라지만 전기세 걱정이며, 꽉 막혀 답답하니 에어컨에만 의지하고 살라는 건 해결책이 못되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삼복더
글과 사진.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8-09-10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9월 여행지 BEST 2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을 떠나보내며 맞이하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반가운 달 9월. 서서히 시원해지는 밤공기와 높고 푸른 가을하늘은 어서 어디로든 떠나라며 우리의 등을 떠미는 듯하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날씨만큼이나 넘치는 가을날의 낭만과 풍류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09-05
[문화] 칠석날 은하수 오작교에 띄우는 기원
“아 참, 오늘 마르세(marché) 여는 날이지! 한번가 볼까?” “마르세? 그게 뭐예요?” “프랑스 말로 시장이잖아.”요즘은 영어에도 모자라 프랑스말까지 참 말귀 알아듣기 어렵네요.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탓인가요, 왠지 삐딱하게 꼬아
글과 사진.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8-09-03
[문화] 한반도에도 평화가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기운이 지난 3월부터 불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지만 한국전쟁 이후 종전협정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담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평화를 반대하는 세력도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는 평
이영문/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   2018-08-20
[연재만화] 개똥이삼촌 8화
글과 그림. 검을 현   2018-08-07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8월 여행지 BEST 2
온갖 곡식과 과일이 여물어가는 8월. 연중 월평균기온이 가장 높은 달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고대했던 휴가를 떠나는 달이 바로 8월이다. 뜨거운 햇빛과 수많은 인파도 여름휴가를 떠나는 이들의 한껏 들뜬 마음을 이기지는 못한다.무더위를 이기는 여행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08-06
[문화] “깜짝 놀라셨죠? 괜찮으세요?”
항상 들어온 말이지만, 막상 닥치니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고요. 아마 한국에서도 보도가 됐을 텐데, 지난 6월 18일 아침 7시 58분 오사카에서 매그니튜드(지진규모) 6.1의 지진이 있었어요. 진원이 오사카 북부라는데 오사카 남부에 위치한 우리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8-07-16
[문화]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 기억되는 존재입니다
이제 영화는 21세기 문화 권력의 정점에 서있습니다. 세상을 대상으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온 몸으로 느끼는 오감의 예술이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에 음악을 넣고 사진이라는 ‘인화된 그림’을 모아서 ‘움직이게 만든(motion pictures)’ 종
이영문/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   2018-07-13
[연재만화] 개똥이삼촌 7화
검을 현   2018-07-09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7월 여행지 BEST 2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7월. 여름밤을 채우는 풀벌레 울음소리와 쏟아지는 햇빛 그리고 청량한 바다는 이 순간만을 기다린 듯 자신들이 가진 매력을 맘껏 뽐낸다. 청춘들의 열기와 함께 여름휴가에 들뜬 마음들은 뜨거운 무더위를 기꺼이 이겨내고, 신바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07-06
[문화] 눈앞이 깜깜하고 장래조차 껌껌해도 웃을 수 있는 개그맨
“엄마, 나 냉면관 그만뒀어요!” 설거지할 때 둘째 아이가 냉장고를 열면서 뭐라고 말하는데 수돗물 소리에 섞여 잘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제멋대로 “엄마, 나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라고 생각하고 “알았어”라고 대답을 했지요. 얼마 후 둘째가 아르바이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 거주   2018-07-04
[문화] 언론은 통치자가 아니라 국민을 섬겨야 합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혹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제가 머리에 늘 두고 있는 것은 마크 트웨인의 명언입니다. “할 말이 없을 때는 침묵하라. 그렇지 않다면 진실을 말하라.” 매우 담백하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명언
글. 이영문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대표이사   2018-07-03
[문화] 하모니원정대 5기가 추천하는 6월 여행지 BEST 2
약간의 선선한 바람과 푸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 6월. 꽃바람이 불던 봄이 지나 어느덧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의 초입에 서 있다. 산과 들이 온통 초록물감을 칠해 놓은 듯 푸르른 날,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부리고 싶은 어느 화창한 날, 본격적인 더
글과 사진. 초록여행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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