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이젠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1.‘4대강 사업으로 홍수와 가뭄이 없는 금수강산이 펼쳐진다.’‘4대강 사업은 홍수와 가뭄, 물 부족, 물 오염을 해결하는 하천복원 프로젝트.’‘4대강 살리기 사업은 홍수와 가뭄을 해결하고 국토 발전의 새로운 틀을 만든 21세기 국가 백년대계&hell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26
[문화] 공약(公約)인가, 공약(空約)인가
대선후보 공약집 안에 분명히 명시돼 있었으니,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실행되겠죠.물론 공약집의 내용은 두루뭉술한 수박 겉핥기입니다.장애관련단체에 한 달만 근무해도,그 정도는 누구나 요약 정리할 수 있을 만한….(어느 수준인지 아시겠죠?)남겨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21
[문화] 깨어 있는 시민, 남겨진 의무
세상이 완전히 바뀐 게‘피부에 와 닿는다’는 말들을 자주 듣게 됩니다.그만큼 비정상의 어둠이 깊고 짙었다는 증거가 되겠죠.더욱이 이 ‘비정상의 정상화’를깨어 있는 시민의 힘으로직접 이뤄냈다는 성취감이 큰 까닭일 겁니다.하지만 그 무엇보다 이젠쉽게 타올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13
[문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자 진리인데도,그 당연한 의미마저 짓밟히고 내버려져 있던…,우리는 그런 십여 년을 보냈습니다.강요된 ‘비정상의 일상화’로 말입니다.그 당연함도 거저 얻는 게 아님은이미 우리 국민 모두가지난겨울 칼바람 속 촛불로 생생하게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5
[문화] 어느새 세월은 흘러가도 아픔은 그 자리 그대로
일본 사람들의 벚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정말 특별하지요. 꽃 봉우리를 펼치는 벚꽃을 배경으로 새 출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일주일 후면 눈발처럼 흩날리며 지는 그 꽃잎의 화려한 퇴장조차 멋지다고 감탄하며 즐깁니다. 제가 대여섯 살 무렵 부모님과 창경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06-05
[문화] 완전함에 대한 거대한 강박이 거짓말을 만듭니다
봄이 왔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2016년 가을부터 시작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역사적 사실로 기록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신임을 배반하고, 헌법수호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를 했다고
글. 이영문/아주편한·다남병원 교육원장   2017-06-05
[화보] 201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현장
우리는 염원한다, 장애인차별철폐의 그날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2
[화보] 201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현장
우리는 염원한다, 장애인차별철폐의 그날을!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2017-06-02
[문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아키에 여사 “눈치껏 알아서 해야죠!”
뜨거운 감자, ‘아키에 스캔들’요즘 한국에서도 화제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른바 ‘아키에 스캔들’. 아키에 씨는 현재 일본에서 장기 집권을 하고 있는 수상 아베 신죠씨의 부인인데요. ‘아키에 스캔들’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장소가 바로 제가 살고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05-10
[문화] 살랑 봄바람에 실려 대공원 나들이 어때요?
꿈틀꿈틀 놀이터에서는 누구나 동심으로 통해요지난 호에서는 서울어린이대공원 통합놀이터인 꿈틀꿈틀놀이터의 조성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개원해서 숲과 동물원, 식물원, 놀이동산, 공연장 등 다채로운 문화시설로 구성돼 있는 시민들의
글과 사진. 김남진/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 사무   2017-05-04
[정태권의 세상읽기] 무서운 동네
글과 그림. 정태권   2017-03-29
[문화] 열일곱 살의 렌즈에 비춰진 모습들
일본의 입시, 장애학생 우대정책은며칠 전 저를 포함한 다섯 명의 또래 아줌마들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어요. 이른바 한류(한국 드라마나 노래)를 좋아하는 것을 계기로 몇 년 전부터 친하게 됐는데 마침 저를 제외한 네 명은 이번에 자녀들이 대학교 입학을 앞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일본 오사카에 거주   2017-03-29
[문화] 장애어린이와 비장애어린이는 함께 놀 권리가 있다-장애·비장애 통합놀이터
10년 만에 첫 삽을 뜬 통합놀이터서울 능동의 서울어린이대공원에는 ‘꿈틀꿈틀놀이터’라는 이름의 무장애통합놀이터가 있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국내 최초의 ‘통합놀이터’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는 곳이다.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무장애연대)를 중심으로 통합
글과 사진. 김남진/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   2017-03-24
[문화]
물이 귓속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턱과 뺨에 닿는 물은 뜨거운데 귓속으로 들어오는 물은 이상하게 미적지근했다. 체온을 잴 때 온도계를 귓속에 넣는 걸로 봐서 귀로 느끼는 온도가 실제에 가까울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누운 채 수도꼭지를 왼쪽으로 더 돌렸
글. 제삼열   2017-03-16
[문화] 더 낮은 세계로 눈을 돌리는 장애인 지원 단체 밤마이스쿰빠누스
이번 호에서는 아직 인권에 대한 개념이 성숙하지 못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핀란드의 장애인 인권 단체를 소개한다. 밤마이스쿰빠누스(Vammaiskumppanuus, Disability Partnership Finland, DPF)는 제3세계 국가의 장
글. 신소영 객원기자   2017-03-02
[문화] 막을 수 있는 불행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예년보다 춥다는 날씨예보가 왜 이리 쌀쌀하게 들려오는지, 경기도 썰렁, 기온도 썰렁, 마음도 썰렁하게 느껴지는 한겨울이네요.어젯밤에도 잠시 현관 밖에 나가보니 불어오는 싸늘한 바람에 다시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차가운 공기에 맑게 씻겨진 밤하늘 속
글. 변미양/지체장애인. 오사카에 거주   2017-03-02
[문화] [한국장애학회]신장장애, 질환인가? 장애인가?
장애범주 밖 신장장애최근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신장장애를 비롯한 대부분의 내부 장애가 장애의 범주 안에 들어오지 못했다. 우리나라 법정 장애인의 범위는 장애인복지법에 의거해 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 정신지체의 5가지 장애의 종류로 한정
글. 강민희/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   2017-02-24
[문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요즘 우리는 국가시스템이 최고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농단된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삶은 더 피폐해졌고, 450만 명이 실재적 실업 상태로 발표됐으며, 천만 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우리 사회를
글. 이영문/아주편한・다남병원 교육원장   2017-02-24
[문화]
화들짝 놀라 벽시계를 보았다. 11시 49분이었다. 위잉! 위잉! 휴대전화가 날벌레처럼 떨었다. 나는 인터넷 창을 재빨리 닫은 다음,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는 서류뭉치를 한쪽으로 밀었다. 그리고 후우, 후우 심호흡했다.“상디! 전화 왔어. 올 게 왔다
글. 제삼열   2017-02-24
[화보] 핀란드 다운증후군 밴드 PKN
신소영 객원기자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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