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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자의 함께걸음] <함께걸음>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월호 독자 모니터링은 강채영 님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주셔서 뿐만 아니라 장애인 정책과 교육, 복지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독자 여러분 중에도 독자 모니
박관찬 기자   2020-03-27
[박기자의 함께걸음] 마스크 구입하셨나요?
하루는 점심을 먹고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어떤 광경을 보았어요. 사람들이 어느 곳에 길게 줄을 서 있더라고요. 아직 점심시간이니까 어느 맛집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동행하고 있던 분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라고 알려 주었어요.
박관찬 기자   2020-03-16
[박기자의 함께걸음] 정확한 정보 제공이 세상의 편견을 없애준다
은 월간지의 특성을 살려 매월 독자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공개로만 진행해 오던 독자 모니터링을 지면에 공개하여, 독자들과 소통하고 독자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이 되고자 합니다. 2020년의 첫 번째인 1월호 모니터링은 장희진
박관찬 기자   2020-02-26
[박기자의 함께걸음] 국장님, 순대국밥 사주세요
[장면1] 기자로 채용이 확정된 후, 인수인계를 받기 위해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아래 연구소)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인수인계를 받기 전 동료 기자님이 연구소 직원들에게 저를 소개했어요. 저의 손에 글을 적는 ‘손바닥 필담’으로 의사소통을 하면 된다는
박관찬 기자   2020-02-23
[박기자의 함께걸음] '박기자의 함께걸음'을 시작하며
저, 박관찬 기자는 2018년 3월호부터 1년간 ‘소수장애인’이라는 꼭지에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어요. ‘시청각장애’가 어떤 장애인지 설명하고, 시청각장애인으로서 축구를 하고 첼로를 연주하고 미용실을 가는 등 누구에게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박관찬 기자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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