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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서[사진 한 장 그리고 독백]
글·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  aery727@cowal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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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4.08.04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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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갈 때마다 비가 내린다.
아, 바다야 하늘아,
너희도 울고 있구나.
(2014. 7. 16. pm 5:04)

 

덧붙임 : 정말 세차게 비가 내리던 날, 구조헬기가 추락하기 바로 전날의 진도 앞바다입니다. 배를 타고 30분에서 40분을 달려가야만 참사 현장에 다다른다고 하네요. 항구에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머나먼 그 곳…. 노란 리본으로 표시를 한 지점이 우리를 이만큼 가슴 아프게 만드는, 우리를 이만큼 분노하게 만드는 바로 ‘그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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