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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호하는 기업, 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MOU 체결장애인 안전 위해 '헬프존'!
조은지 기자  |  simhy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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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01.13  1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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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호하는 기업이 장애인 안전과 보호를 위해 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했다.

사람을 보호하는 기업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의 MOU를 통해 가족 안심앱 ‘헬프존’과 스마트 키퍼를 제공한다.

‘헬프존’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위급상황을 방지하고 대처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위급 상황 발생시 간단히 ‘SOS 버튼’을 터치함으로써 사고자 주위반경 5백 미터(m) 내에 위치한 회원들의 푸시알림을 울릴 수 있다. 위급 상황을 빠르게 전달함으로서 목격자 확보와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미리 정해놓은 장소 이탈시 상대방의 위치를 알려줘 등하교 늦은 귀가길, 치매환자, 장애인들의 사고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전기 기능을 통해서는 통화없이도 서로 대화할 수 있어 사용이 더욱 쉽다.

사람을 보호하는 기업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헬프존의 사회적 기능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 안심앱 헬프존은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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