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한전, ‘보이는·말로 하는 ARS 서비스’ 시행
정혜란 기자  |  cowalk100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15:0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27(월)일부터 휴대폰 화면에 ARS 음성멘트를 문자로 보여주는 ‘보이는 ARS 서비스’와 고객의 음성을 인식하여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해 주는 ‘말로 하는 ARS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ICT 기술발전과 인터넷, 모바일을 선호하는 고객의 다양한 Needs에 부응하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이는 ARS와 말로 하는 ARS 시스템’을 구축하여 금년 27일부터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 시행 예정이다.

인천·충남·제주는 12.5(화), 경기는 12.7(목), 부산·경남은 12.8(금), 대구·전북·전남은 12.12(화), 충북·강원은 12.14(목)부터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이는 ARS와 말로 하는 ARS’서비스는 고객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3가지 선택 메뉴(보이는ARS, 말로하는ARS, 버튼식ARS)가 표시되어 고객별로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이용하며, 서비스 운영은 1년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보이는 ARS 서비스는 고객의 스마트폰에 아래 그림과 같이 중계 앱 56개중 1개라도 설치된 경우에 이용이 가능하다.

말로 하는 ARS 서비스는 ‘말로 하는 ARS’와 ‘버튼식 ARS’를 구분하여 서비스 한다. 고객이 한전에 전화를 할 경우 음성과 버튼식 중 선택하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위 두 가지 서비스는 고객이 안내를 끝까지 들을 필요가 없고 언제든지 원하는 서비스를 휴대폰 화면터치 또는 수화기를 통해 선택하여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본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의 통화시간 단축은 물론 청각장애인 등 안내멘트 청취가 어려운 고객의 불편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고객의 선호도 및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상담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위생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
2
미소천사 원장님
3
“깜짝 놀라셨죠? 괜찮으세요?”
4
무슨 일이 있다 해도 살아야 합니다
5
20년 거리를 누비던 민철 씨의 옥상달빛
6
"장애인 근로지원인에게 출장여비 지급 안 한 것은 차별"
7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 기억되는 존재입니다
8
우리는 서로에게 만신이 되어야
9
우리는 같이 살겠다는 것이다
10
한국시세이도 본사에 중증장애인채용카페 입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함께걸음 제호: 디지털 함께걸음  |  우)07236 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  대표전화 : (02) 2675-5364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2007년6월26일 | 발행인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성재 | 편집인 겸 편집국장 김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태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영리금지ㆍ개작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