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인권위, 환자 폭행한 정신병원 보호사 검찰 고발
배용진 기자  |  cowalk100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6:0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가인권위원회가 입원 환자를 폭행한 광주의 모 정신병원 보호사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인권위는 지난 7월 보호사 A 씨가 환자를 주먹과 탁구채로 폭행했다는 진정을 접수했다. A 씨는 피해자의 등을 손으로 2회 때렸을 뿐 다른 폭행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CCTV 동영상 및 주변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A 씨가 피해자를 손과 발로 때리고 탁구채로 위협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인권위는 A 씨를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병원장에게 해당 보호사 징계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해 직무교육을 권고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2018 제주도 1박 3일 | 깜짝 생일 파티를 해 준 친구들
2
키 작은 꼬마 이야기(feat. 유토)
3
하개월의 병원투어_건강검진편
4
너 이게 얼만지는 아니? | 보청기, 인공와우의 가격
5
2018 제주도 1박 3일 | 15년 친구와 비행기 타고 첫 여행
6
[혐주의]농인(청각장애인)의 병원투어_피부과편
7
히피펌 드디어 하다 | 농인(청각장애인)의 미용실 체험기
8
인공와우 사용자들과의 인터뷰
9
하그래의 미생 | 나의 첫 직장
10
당신의 번개 천둥 소리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함께걸음 제호: 디지털 함께걸음  |  우)07236 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  대표전화 : (02) 2675-5364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2007년6월26일 | 발행인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성재 | 편집인 겸 편집국장 김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태곤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영리금지ㆍ개작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