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개최 > 기획 연재


기획 연재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개최

본문

  16211_16013_4847.jpg  
 

사단법인 빛소리친구들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밀알복지재단이 후원한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이하 KIADA 2018)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KIADA 2018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애인 무용수가 참여하는 무용 축제로, 한국을 포함한 네덜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영국 등 총 7개 국가의 14개 작품을 상연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사진전, 무용수들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있다.

개막일에는 이탈리아 무용단 ‘Associazione Culturale Nexus’의 지체장애인 안무가 Aristide Rontini가 <It Moves Me>라는 제목으로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한국의 장혜림 안무가와 청각장애인 무용수가 함께한 <Mark:34> 등을 공연한다.

25일까지 밀알복지재단 국내사업부로 연락하면 무료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문의: 070-8708-9611)

 

작성자배용진 기자  cowalk1004@daum.net

Copyright by 함께걸음(http://news.cowalk.or.kr)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걸음 7, 8월호

제호 : 디지털 함께걸음
주소 : 우)0723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303호
대표전화 : (02) 2675-8672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 서울아00388  /  등록연월일 : 2007년 6월 26일
발행 :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  발행인 : 김성재 
편집 : 함께걸음미디어센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태호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by
Copyright © 2021 함께걸음.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