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크레파스 : 여인석 작가
내맘대로 크레파스
본문
<나만의 우주를 눈에 담아본다>, 여인석
<같이 있어서 괜찮은 밤>, 여인석
<무지개 갈기 사자>, 여인석

<오늘의 마음을 전해요>, 여인석

작가 소개
저는 신세계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문화예술 작가 발굴 프로젝트 ‘발.자.취’에 참여하고 있는 그림 작가 여인석입니다. 저는 고양이나 강아지처럼 동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 속 동물들은 제가 느끼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표현한 친구들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는 알록달록한 색으로 채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선 하나하나, 색 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그림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 속에는 제가 그림을 그리며 느낀 즐거움과 정성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동물과 다양한 색을 통해 저만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습니다. 제 그림을 보는 분들이 밝고 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 될 것 같습니다.
◆ 여인석 작가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신세계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02-2207-107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함께걸음에 작품 게재를 희망하는 장애당사자 분들은 ridrik1987@naver.com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함께걸음 cowal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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