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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 약속을 지킬 때입니다

함께걸음의 사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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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직접 찾아와서 손을 맞잡고 한 약속,
그 언약을 손수 적어놓은 것이기에
이젠 그 실천과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이젠 그 약속을 지킬 때입니다.

 

-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를 위해 만 5년째 장애당사자들이 24시간 365일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서울 광화문 농성장, 바로 그 자리에 찾아온 당시 예비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한 약속입니다. ‘1호’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이젠 그 답을 듣고 싶습니다. 아니,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작성자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cowal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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