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도윤 여성부 장관,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사업 현장방문
여성장애인 교육생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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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는 오는 13일 변도윤 여성부 장관이 수원여자대학을 방문,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여성장애인 교육생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을 통해 취업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서울(사랑의 복지관), 경기(수원여대), 경북(대구대), 광주(호남대)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교육과정은 이미지 편집교육, 바리스타 및 텔레마케터 양성 등 취업과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직종 관련으로 구성돼 있으며, 변도윤 여성부 장관이 찾는 수원여대에서는 이미지 편집과정 및 경리업무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여성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장애인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41%에 이르고 있으나 남성장애인에 비해 학력 및 경제활동참가율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여성장애인의 직업 능력개발 및 적합직종 진출을 위한 직업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으로 연결시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을 통해 취업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서울(사랑의 복지관), 경기(수원여대), 경북(대구대), 광주(호남대)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교육과정은 이미지 편집교육, 바리스타 및 텔레마케터 양성 등 취업과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직종 관련으로 구성돼 있으며, 변도윤 여성부 장관이 찾는 수원여대에서는 이미지 편집과정 및 경리업무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여성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장애인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41%에 이르고 있으나 남성장애인에 비해 학력 및 경제활동참가율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여성장애인의 직업 능력개발 및 적합직종 진출을 위한 직업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으로 연결시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전진호 기자 01627296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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