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사, 국내최초 장애물없는생활환경 예비 본인증 획득 > 문화


성북구 청사, 국내최초 장애물없는생활환경 예비 본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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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서울 성북구 청사가 장애물없는생활환경인증(이하 베리어프리 인증) 지난해 12월 예비인증에 이어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북구 청사는 본인증 1호인 대전시 청사 다음으로 본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최초로 예비인증 및 본인증을 모두 획득한 기관이 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지난 6일 성북구 청사에 베리어프리 인증 증서를 전달하고 청사 입구에 베리어프리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지상 12층 지하 4층 규모의 성북구 청사는 수화통역실이 따로 마련돼 있으며, 7층에 마련된 사회복지과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이들을 위한 자동문 설치가 돼있고, 각층마다 장애인화장실이 마련돼 있다. 특히 접이문으로 설치된 화장실 칸막이와 대변기 등받이 설치 등으로 휠체어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함을 제공했다.

작성자전진호 기자  01627296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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