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장애인 예술가의 연합전시회 열려 > 문화


14명의 장애인 예술가의 연합전시회 열려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 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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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작가들의 열정적인 작품의 세계를 엿볼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 연합전;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2기 입주작가 연합전에는 곽현진(서양화)씨를 비롯해 김동섭(서양화)씨, 김병일(한국화)씨, 김영수(서양화)씨, 김재호(서양화)씨, 김종순(한국화)씨, 문은주(서양화)씨, 임기옥(한국화)씨, 임현주(서양화)씨, 조혜영(서양화)씨, 한형학(서양화)씨, 금무웅(서각)씨, 이수욱(서각)씨, 이현주(서예)씨 등 장애인 작가 1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미술협회와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일 오후 4시 개최 기념식을 갖고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자윤미선 기자  milkkaram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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