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함께걸음 연간 독자모니터링 결과 보고 > 독자 모니터링


2023년 함께걸음 연간 독자모니터링 결과 보고

연간 독자모니터링

본문

 
 
 
 
I. 설문 개요
조사기간: 2023년 10월 6일 ~ 11월 10일
조사대상: 함께걸음 구독자(온·오프라인 독자 포함)
조사방법: 구글폼을 통한 설문지 조사(비대면)
응답현황: 150명 응답
 
II. 설문 결과
함께걸음 독자층 분석
 
1) 연령대
10대 1.3%(2명) 20대 13.3%(20명) 30대 39.3%(59명) 40대 15.3%(23명) 50대 18.7%(28명) 60대 이상 12.1%(18명)
▶응답자의 연령대는 30대가 39.3%로 가장 높게 나타남
 
2) 장애 유무
비장애 77.4%(116명) 중증장애 17.3%(26명) 경증장애 5.3%(8명)
▶응답자 중 비장애인의 비율(77.4%)이 가장 높게 나타남
 
3) 장애 유형
지체장애 60.0%(21명) 청각장애 14.3%(5명) 뇌병변장애 11.4%(4명) 지적장애 5.7%(2명) 시각장애 5.7%(2명) 자폐성장애 2.9%(1명) 신장장애 2.9%(1명)
 
4) 직업
장애 유관 기관 (복지관, 시설 등) 44.0%(66명) 장애 무관 기관 (일반 사기업 등) 28.7%(43명)
공무원 및 공공기관 10.6%(16명) 무직 10.0%(15명) 학생 6.7%(10명)
 
함께걸음 만족도
 
1) 항목별 만족도
1.기사의 난이도
매우만족:36명 만족:65명 보통:48명 매우불만:1명
2.이슈논쟁 및 기획기사 주제
매우만족:46명 만족:88명 보통:13명 불만족:2명 매우불만:1명
3.타 언론사의 차별성
매우만족:72명 만족:48명 보통:27명 불만족:2명 매우불만:1명
4.잡지 디자인
매우만족:38명 만족:82명 보통:25명 불만족:3명 매우불만:2명
5.독자와의 소통
매우만족:44명 만족:66명 보통:36명 불만족:3명 매우불만:1명
6.온라인 홍보
매우만족:38명 만족:49명 보통:53명 불만족:8명 매우불만:2명
 
▶항목별 만족도로는 ‘타 언론사의 차별성’ 부분에서 독자들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으며, ‘이슈논쟁 및 기획기사 주제’와 ‘잡지 디자인’ 면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음
 
2) 코너별 선호도(복수선택형)
1.이슈논쟁 40.0%(60건)
2.기획 40.7%(61건)
3.인권 46.7%(70건)
4.동행 46.0%(69건)
5.문화 36.0%(54건)
6.정보 23.3%(35건)
7.소통 12.7%(19건)
8.광고 2.0%(3건)
9.사진,그림 3.3%(5건)
 
▶코너별 선호도에서는 ‘인권’의 선호도(46.7%)가 가장 높았고 동행(46%), 기획(40.7%) 순으로 나타남. 반면, 광고, 사진, 그림에 대한 선호도는 다른 코너에 비해 선호도가 낮게 나타남
 
3) 함께걸음 전문매체 역할 수행 만족도
1.매우 그렇다 39.3%(59명)
2.그렇다 46.7%(70명)
3.보통이다 12.7%(19명)
4.아니다 1.3%(2명)
5.매우 아니다 0%(0명)
 
▶독자들에게 “함께걸음이 장애 전문매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의를 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독자들이 긍정적으로 답변함
(매우 그렇다 39.3%, 그렇다 46.7% 총 86%)
 
4) 함께걸음 추천 의향
매우 그렇다 49.3%(74명)
그렇다 26.0%(39명)
보통이다 24.0%(36명)
아니다 0.7%(1명)
매우 아니다 0%(0명)
 
▶함께걸음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의향에 대한 질문을 한 결과,과반수에 가까운 49.3%의 독자들이 매우 긍정적인 의견을 보내옴
 
함께걸음 확산도
 
1) 함께걸음을 접한 경로
1.장기간 구독 26.7%(40명)
2.공공기관, 도서관 등 27.3%(41명)
3.함께걸음 SNS 채널 18.7%(28명)
4.가족, 지인 추천 16.0%(24명)
5.포털사이트 검색 9.3%(14명)
6.기타 2.0%(3명)
 
▶구독자들이 함께걸음을 접한 경로에 관해서는 공공기관, 도서관 비치(27.3%)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오래전부터 구독해온 장기간 구독의 비율(26.7%)이 두 번째로 높았음. 기타의견으로는‘근무기관에서 구독하고 있음’, ‘학교 강의시간에 교수님을 통해 접함’, ‘장애인단체 추천’ 등이 있었음
 
2) 함께걸음 활용 방안
1.장애 관련 정보 수진 46.0%(69명)
2.과제 등 참고자료 활용 5.3%(8명)
3.장애계 정책,동향 파악 38.7%(58명)
4.교양 등 취미생활 9.3%(14명)
5.기타 0.7%(1명)
 
▶함께걸음의 활용 방안으로는 ‘장애 관련 정보 수집’이 46%로 과반수 가까이 차지함. 다음으로는 장애계 정책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함이 38.7%로 높게 나타났으며 기타의견으로는 ‘장애를 이해하기 위함’이 있었음
 
3) 함께걸음 인용 방식(복수선택형)
1.개인 SNS에서 기사 링크 공유 37.3%(56명)
2.개인 SNS에 기사에 대한 소감 작성 19.3%(29명)
3.주변 사람과 기사 내용 공유 52.7%(79명)
4.과제 및 논문에 인용 12.7%(19명)
5.기타 4.9%(7명)
 
▶함께걸음의 인용 방식으로는 ‘주변 사람과 함께걸음 기사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비율이 52.7%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그다음으로는 개인 SNS에 함께걸음 기사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이 37.3%로 높게 나타남. 기타의견으로는 ‘성명서 등 사업에 참고한다’, ‘센터 회보에 기재해서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에게 다시 발송함’, ‘읽고 인용은 따로 하진 않음’ 등이 있었음
 
함께걸음 개선사항
 
1) 보완점
▶함께걸음에 대한 보완점으로는 ‘현장 중심의 취재가 많아져야 한다’는 의견이 36.7%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 다음 ‘장애 관련 정책을 심층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28%, ‘더 다양한 범주의 장애를 포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21.3%를 차지함.
 
1. 다양한 장애유형 포괄 21.3%(32명)
2. 장애인 정책 심층 취재 28.0%(42명)
3. 현장 중심의 취재 확대 36.7%(55명)
4. 기사 내용 난이도 조절 12.7%(19명)
5. 디자인적인 보완 필요 1.3%(2명)
 
2) 요청 또는 제안사항
 
홍보 강화
- 기사 내용을 뉴스레터 형식으로 독자들 메일로도 함께 보내주면 좋겠음
- 다양한 채널을 확보하여 홍보를 통해 기사의 내용이 더 많이 알려지길 희망함
 
정보 제공 확대
-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변화와 시행령 소개
-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여행지 및 맛집 소개
- 장애인의 성생활, 여성장애인의 생리 등 비교적 터부시되었던 영역에 대한 정보 희망
 
기사 내용 제언
- 소수장애(뇌전증, 안면장애, 내부장애 등) 관련 기사 확대
- 해외 장애인들의 삶과 타국의 장애인 복지제도가 궁금함
- 정신장애 영역을 더 많이 다뤄주길 희망
- 서비스이용자와 제공자를 함께 1년간 동행을 기사화 해보는 것을 제안함
-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가 많아지길 희망
 
발간 형태 제안
- 기존처럼 월간지 형태의 발간을 희망함
- 장애인 자유기고 코너가 있으면 좋겠음
- 지금처럼 계속 장애계 주요 이슈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의 기사가 실리면 좋겠음
-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많이 청취하길 희망함
 
디자인 보완
- 글보다는 다양한 표나 그림, 사진 등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음
- 고령 구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더 필요함
작성자함께걸음미디어센터  cowalk1004@daum.net

Copyright by 함께걸음(http://news.cowalk.or.kr)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걸음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함께걸음 페이스북 바로가기

제호 : 디지털 함께걸음
주소 : 우)0723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303호
대표전화 : (02) 2675-8672  /  Fax : (02) 2675-8675
등록번호 : 서울아00388  /  등록(발행)일 : 2007년 6월 26일
발행 :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  발행인 : 김성재 
편집인 : 이미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태호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함께걸음'이 생산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by
Copyright © 2021 함께걸음.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