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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글] 독일 고령장애인의 주거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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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나이가 많은 장애인이 살아가는 장소

 

독일에서는 나이가 많은 장애인이 계속 많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몸이 약해져서 장애를 갖게 된 장애인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독일에서는 나이가 많은 장애인이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여러 가지 장소가 있다.

먼저 가족이 나이가 많은 장애인을 돌볼 수 없을 때 집을 떠나 시설에서 살고 있다.

장애나 나이가 많아서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살고 있다.

세명이나 네명의 나이가 많은 장애인들이 한 집에 모여서 함께 청소하고 식사도 같이 하며 살고 있다.

집이 여러 개 있는 곳에서 나이가 많은 장애인이 장애를 가지지 않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

나이가 많은 장애인들이 한 마을에 같이 살면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받는다.

나이가 많은 장애인은 살아가는 장소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작성자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책위원회  cowal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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